안녕하삼?
음.... ![]()
난 흔녀고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가겟뜸![]()
우리 학교 앞에 카페*네커피전문점이 있음
나님은 그 커피전문점이 그저그래서 잘안갔음
그런데 어느날 똭! 알바생이 바껴있음
그것도 완전 훈남
키도 큼
목소리 이선균 뺨침~
중저음 보이스가 쫙~
그 뒤로 그 훈남 알바생을 보기위해서 어슬렁 어슬렁 거려도 보고
가서 커피도 먹어보고 하였으나
좀처럼 보지 못했음![]()
그러다 어쩐일인지 그 카페를 똭 쳐다보니
알바생이 있는거 아님
원래 커피마실 생각이 없었는데 커피를 먹으러감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알바생의 웃는 모습이 머리속에서 나갈생각을 안함ㅠㅠ
그렇게 훈남이고 키도 크고 완전 목소리도 대박인 훈남 알바생은
당연히 여친이 있겠지?![]()
나같은 흔녀는.....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번호를 물어볼까 하는 이런 나님임ㅋㅋㅋㅋㅋ
언니동생여러분(20대이야기인데 동생이 잇어ㅠㅠㅠ)
나님 도전해봐도 될까?? 이거 무모한 도전이겟지?ㅠㅠ![]()
아니면 방법전수좀 해줘ㅠ 번호따는 방법좀?
나 진지해ㅜ 궁서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