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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앞으로 글 쓸때 틀리지좀 마세요!!

나댐나댐열매 |2012.03.06 01:04
조회 67 |추천 1

✔✔✔✔✔✔ 보다보면 가끔 글 쓸때 틀리는분들이 종종보여요!

 

✔✔✔✔✔✔ 좋아하는 사람에게 편지쓸 때, 대화할 때. 잘못된 글자의 받침등을 쓴다면 얼마나 쪽팔리겠어요 ㅠ

 

✔✔✔✔✔✔ 그래서 한국인이 가장 틀리기 쉬운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낳다 x 낫다.

 

낳다 라는말은 아이를 낳다. 이런 결과를 낳았다. 등으로 쓰이며

어떠한 병에서 낫다, 그게 다른 저것보다 더 낫다 할 땐 '낫다'를 씁니다.

 

2) 현제x 현재o

 

현제는 틀린말! 어이가 아니라 아이입니다.

 

3) 구지x 굳이o

구지는 소리나는대로 쓰인말로 틀립니다.

굳이가 맞습니다.

 

4) 됬다와 됐다

 

됐다는 되었다의 줄인말로 생각하시면됩니다. 문장에서 됬과 됐중에 뭘 써야할지 햇갈리신다면 됬다 대신 한다 를 넣어보시고 됐다 대신 했다를 넣어보시었을 때 말이 되면 그걸 써 넣으시면 됩니다.

 

예) 그 일은 이제 다 됐다.

    ->그일은 이제 다 했다 (말 됨)

    ->그 일은 이제 다 한다 (어색함)

 

5) 무난과 문안

 

어떠한게 적당하고 괜찮다를 말할때 무난하다라고하는데 가끔

문안하다 라고해서 풋 하고 웃을때가 있어요

문안하다는 병문안의 문안을 뜻하고요

완전히 다른 의미랍니다.

 

 

6) 않다와 안다 앉다

 

않다 - 아니하다 의 줄인말  "담배를 피지 않는다."

안다 - 아니다  "담배를 안 핀다."

 

앉다 - 바닥,의자에 앉는 것 "바닥에 앉다, 의자에앉다."

7) 왠지와 웬지

 

왠지는 왜인지의 줄인말로서

왠지 이상해.. 왠지 뭔가 불안해 등으로 "왜인지"를 뜻할때만 쓰임

그 외에는 다 웬이라고 보면됨

 

웬일이니

웬만하면

등등..

 

 

 

 

 

퍼온거아니구 힘들게 써봣어요

잘난척이라 생각 하실수도 있는데

그냥 이런거 알고 조심해서 쓰면 글도 이뻐지고 좋잖아요

그리고 나중에 커서 논술평가나 서술형평가문항 작성시에도

저거 틀리면 가차없이 오답처리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추천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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