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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자랑판★민준이를소개합니다.~~^^

민준어매 |2012.03.06 10:13
조회 8,881 |추천 20

안녕하세요? 27살 흔하디 흔한 애엄마입니다.^^

 

아이를 낳고 벌써 6개월이지나고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예쁜서(내새끼지만 정말 이쁜거같음요.^^;;;;;;)

자랑하러 들어왔습니다.^^

 

아기사진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ㅎㅎㅎ

 

 

 

 

일단 사진투척 고고고고

 

 

울아들 태어난병원에서 울음빵터짐.ㅠㅠㅠㅠ

 

 

자면서도 너무 예쁘게 웃는 내새끼♥

1. 졸려서하품하는아들

2. 뭔가마음에 안들어서 짜증내는아들

3.이모째리는버릇없는아들

4.예쁜미연이보고 깜짝놀라아들 (사진원작가.맘대로.ㅋㅋㅋㅋㅋ)

 

 

 헐....사진순서가 바뀌었네.ㅠㅠㅠㅠ

처음 태어났을때가 이거같은데.ㅠㅠㅠㅠㅠ

 

한코하는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엄마는 니 콧날덕에 돈벌었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사맞구도 울지않는 듬직한 내아들♥

 

 

앞으로 이나라를 지켜갈 듬직한

대한의 건아입니다.ㅋㅋㅋㅋㅋ

 

천사옷도 입고

 

 

사진찍으면 이렇게 놀라기도 하고

 

 

뭔가 맘에 안들면 이렇게 심통하 표정도 짓고.ㅠㅠㅠ

아 볼살.ㅋㅋㅋㅋㅋ 어쩔껴 아들?ㅋㅋㅋㅋㅋㅋ

 

"하나님 제 소원은요.............................."

 

도대체 너의 소원은 뭐니 아들?

 

 

글구.........................................

맘마만 보면 급 흥분하는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ㅋㅋㅋ 엄마가 밥은 잘줄게.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정말 많이 사진들도 있는데

막상쓰려니 어떻게 써야할지.ㅎㅎㅎㅎㅎㅎ

 

힘들게 용기내서 쓴글입니다.^^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은 아기입니다.^^

예쁘게 봐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울애기 선발대회나갔씁니다.ㅎㅎㅎ

한번씩 들어가셔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http://www.rotate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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