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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판 도가니★를 아시나요? 어이가 없어서 참...

리안스카이 |2012.03.06 14:11
조회 31,446 |추천 45

카톨릭판 도가니를 아십니까?

전 세계에 걸친 카톨릭 사제들의 아동성추행..이를 은폐하려는 베네딕토 16세 교황..또 교황을 보호하는 영국정부.. 

 

 

 

작년 9월 영화의 한편은 한반도를 도가니의 열기로 후꾼 거리게 했습니다.

광주인화학교에서 벌어진 장애학생들에 대한 성추행, 성폭행 사건은 조용히 마무리 되는듯 했지만

공지영작가의 책과 이를 기반으로한 영화의 상영으로.. 이 사건은 전 국민이 알게되는 상황이 되고 말았지요...

 

이런 도가니 같은 일이 있어서는 안될 카톨릭 종교 내에서 광범위하게 저질러 지고 있습니다.

대상은 장애학생들이 아닌 맑디 말은 아동들입니다...

 

즉  "카톨릭 사제들에 의한 소아성추행" 

자세한 사항 : www.nopedo.org

 

카톨릭 사제에 의한 아동성추행으로 현재 바티칸은 법정에서 곤혹을 치르고 있고, 그들의 막대한 자금으로 이를 무마시키거나, 법정에서 합의금으로 여러분들의 성금이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베네딕토 16세 교황은 어떠한 방법을 사용해서라도 이 사실을 은폐하려하고 있으며, 지난 해 교황이

영국에 방문했을때, 이런 사실을 규탄하는 영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베네딕토 16세 교황을 아동성추행에 대해 고소장를 영국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교황을 비호하는 영국정부..

 

그러나 영국정부는 교황을 보호해야 한다는 입장하에 이 고소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즉 영국정부는 교황과 카톨릭사제들에 자행되는 아동성추행을 보호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이를 규탄하기 위해 오는 3월 7일 내일... 한국 라엘리아 무브먼트는 전세계 라엘리안 무브먼트 회원들과 함께 동시에 영국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합니다..

 

성폭행과 더불어 아동성추행은 정신적인 질환으로 간주되어 반드시 차단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3월 7일 내일.. 덕수궁옆 영국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입니다...

 

일시 : 3월7일 오후3 - 4시
장소 : 영국대사관 앞(덕수궁 입구 옆)
문의 : 010-3370-8755

많은 동참 바랍니다...

 

 

 

**카톨릭 사제들에 의한 아동성추행 관련 뉴스기사

 

-`267번 성접촉` 카톨릭 사제 알고보니 `악마`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713356

-아일랜드-교황청 아동 성추행 은폐로 갈등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577895

-지구촌 부활절...성추문 논란 지속

http://www.ytn.co.kr/_ln/0104_201004050741505012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6). 3.7

 

 

 

카톨릭 사제들의 아동성추행을
은폐하려는 영국 정부의 음모!

 


-英 정부, 교황에 대한 소송 차단 시인...라엘리안들, 7일 오후 3시 영국대사관 앞서 시위-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영국정부로부터 그들이 인류에 대한 범죄 및 아동성추행 범죄의 공범자임을 증거하는 문서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 모든 일은 2010년 9월 교황의 영국 방문 중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그에 대해 제기한 소송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 소송은 카톨릭 교회 내부에서 자행된 아동성추행 사건들을 교황이 은폐했다는 것, 그리고 바티칸이 수백만 아프리카인들에게 콘돔은 에이즈 확산을 방지하지 못한다고 가르침으로써 인류에 대한 범죄를 저지른 것에 관한 것이다. 라엘리안들은 결과적으로 수백만 아프리카인들이 에이즈로 죽은 것은 바티칸에 책임이 있다고 추론한다.

교황에 대한 소송을 처음부터 도왔던 라엘리안 사제가이드 리키 로어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2010년 이 소송을 제기했을 때 영국 법원이 이 사건을 공정하게 다룰 것이라고 믿었다. 그 소송이 접수되었을 때 우리는 고무되었다. 그러나 불가사의하게도 사건은 계류되었고, 교황이 영국에 체류하는 동안 절차가 진행되지 않았다. 결국 그 소송은 판사에 의한 첫 심리가 이루어졌음에도 기각되고 말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바티칸의 정책에 날카로운 비판을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벨기에에서는 그 외곽조직인 노피도(www.nopedo.org) 활동으로 교황청에게 제소 당하기도 했다. '노피도'는 카톨릭교회 사제들에 의한 아동성추행에 관해 아무도 감히 입에 담지 못했던 과거에 공개적으로 그것을 세상에 알렸다.

로어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다: "영국정부는 단지 정치적 편의 때문에 세계 최대의 아동성추행 옹호자이자 에이즈 확산 주동자의 파트너가 되었다. 어린이들과 에이즈 환자들이 고통받는 대가로 영국정부는 화려한 교황의 행차에 곁불을 쬘 수 있었다. 정보요구권을 영국정부에 행사한 결과 우리는 영국정부가 교황의 영국 방문 동안 그에 대한 '법적 위협'을 차단하는 정책을 시행했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그 이유를 묻자 영국정부는 그 사안이 장관들의 '특권적 회의'를 포함한 최고위급들이 관련되어 있다는 핑계로 답변을 거부했다. 특권적 회의? 무슨 특권이 아동성추행을 보호할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과거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치하에서 만연했던 아동성추행 사건들을 담당했으며 또한 수십억 달러의 손해배상과 카톨릭교회의 곤경을 피하기 위해 수천 건의 아동성추행 범죄들을 은폐할 수 있는 '특권적' 지위에 있었음에 거의 틀림없는 교황을 영국정부가 보호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어린이들의 권리보다 범죄자를 보호하는 것은 가증스러운 일이다. 영국정부는 정의의 실현을 방해하려고 공모하는 자와 똑같은 범죄행위 공범자이다. 나아가, 머독이 소유한 뉴스오브더월드의 전화도청 스캔들 폭로를 계기로 이제 우리가 그 뿌리까지 썩었음을 알게된 영국 언론도 이 억지극에 협조했음이 명백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교황에 대한 제소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한다.

3월 7일에는 전세계 영국대사관 앞에서 항의시위가 행해진다.

한국에서도 3월 7일 오후 3시에 영국대사관 앞에서 라엘리안들의 항의시위가 예정되어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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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5
반대수8
베플최숙희|2012.03.06 18:43
나는신에게 아무감정도업어요 다만그의팬이좃같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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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성당여자|2012.03.06 21:46
내가 어이가 없어서 그러는데 성당이 뭐 마리아 믿네 뭐네 하는데 교회랑 성당이랑 차이를 보여줄께 교회는 예수님만 믿고 하나밖에 없는 신이라고 해서 하나님이라고 불러 알고는 잇냐? 성당은 예수님을 중점으로 그 주위에 있었던 분들도 다 믿지만 결정적으로 예수님을 믿지 그리고 하늘님이라고 해서 하느님이라고 불러 그리고 성당은 교회 신경안써 근데 우리 성당 근처에 교회애들와서 마리아 만세, 마리아만 믿는 사이비, 미x년 등 욕을하는데 잘들어라 몇년전에 원래 교회랑 성당이랑 합칠려고 했대 근데 교회가 성당 개 자존심 건들엿다더라? 사이비네 뭐네 하면서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성당 사이비는 진짜 흔하지 않거든? 근데 너넨 전철 역만가도 많아 그리고 뭐 전도 한다고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그러지? 나한테 성경 구절 물어보드라? 초딩도 아는 그런 문제였어 되려 내가 물어봣다? 대답도 못하드라 -- 그러면서 뭘 전도 하니 뭐니 하냐 그리고 성당에서 신자들의 기도라고 해서 기도하는 짧게 기도하는 부분이있거든? 그때 교회를 위해서도 많이 기도한다. 그렇게 우리는 교회한테 기도도해주고 그러는데 너넨 왜그래? 그리고 요세 부처님 믿으면 예수님싫어하고 이런게 어딧냐? 우리할머니가 그러던데 몇일전에 교회다니는 사람이 절에 놀러갓나봐 할머니도 부처님도 믿고 성당도 다니고 해서 절에 가거든 근데 그 절에 예수님 십자가 상이 있었나봐 그거 보고 뭐랫는지 아냐? 진짜 천주교랑 불교는 더럽게 서로서로 도와주고 이야기하고 그러냐면서 신은 예수님 밖에 없다면서 그랫다드라 근데 요센 예수님도 부처님도 신이라는 공통점이있어 뭐 옛날에는 좀 다른 종교 싫어하고 그런것도 있었지만 요센 스님들이 성당와서 미사보고가는 경우도 있고 어느절에는 예수님 상을 두는것도 있고 성당 신부님들이나 수녀님들이 절에 가서 스님이랑 담소도 나누기도해 제발 교회다니는 사람들아 제발 그만 신경써줄래? 그리고 그만 나불거렷으면 좋겟다 이런말하고 다니는 소수의 교회인때매 대다수의 교회인들이 욕먹잖아 알겟냐? --------------------------------------------- 바꿧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태 천주교인데 좀 너무 열폭심하신듯^^
베플짜응|2012.03.06 21:37
아 그교회 광고하는 아줌마들 보기싫다진짜엄마아빠랑 장보고서 먼저 나와 계산 끝나길 기다리는데 ㅋ 어떤아줌마가 오더니ㅋㅋ"교회 다니세요?" 그래서 "아뇨 성당다니는데요" 이랬더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당재밌어요?ㅋ 왜다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는 교회 재미로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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