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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혁신 종교인 - 양곡교회 - 지용수 목사

로뎀나무 |2012.03.06 17:28
조회 795 |추천 0

 

2010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혁신 종교인-양곡교회-지용수 목사

 

양곡교회 지용수 담임목사


한국과 세계의 소망이 되기 위한 교회


창원에 위치한 양곡교회(지용수 담임목사, www.yangkog.org)는 ‘한국과 세계의 소망이 되기 위한 교회’라는 강력한 사명 아래 성장하고 있으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이는 데 온힘을 다해왔다.


1915년 7월 17일 창립된 양곡교회는 창립 96주년을 맞이하는 지금까지 무한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며 나라를 위해 기도해 오고 있다. 28년째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지용수 목사는 기쁨과 의욕이 넘치며 행복이 가득한 목회를 하기위해 불철주야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


지 목사는 목회의 주인은 주님이라는 굳은 믿음으로 기꺼이 수종들어 오직 성경 말씀대로 설교해 많은 성도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 있다. 아울러 주님께서 명하신 목회 사역대로 국내외 16개 방송국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을 사랑하듯 주님의 사역인 교회를 사랑해온 지 목사는 중학교 2학년 때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지 목사는 모든 사람을 살리고,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이끄는 일, 모두가 애국자로 살아가게 하는 일을 목회가 하는 일이라고 확신하고 한 치의 어긋남 없이 훌륭하게 수행해왔다.


또한 한 명의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해 전도에 힘쓰며,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서 섬기는데 노력을 다한다. 이러한 구제사역은 양곡교회가 꾸준히 실행해온 일이며, 전국 8개 대학과 지역의 초ㆍ중ㆍ고에도 지속적인 장학 사업을 펼쳐왔다. 아울러 선교사들에게도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고 있는데 특별히 러시아에서는 선교사님의 헌신으로 신학교, 노인 병원, 150여 개의 교회를 세우는 등 풍성한 선교 열매를 맺고 있다.


지 목사는 “예배를 드리고 주님 말씀에 순종하면 성도의 인격과 신앙도 자연스레 성장하게 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게 된다”며, “주님의 축복으로 지난 28년간 양곡교회 성도들의 가정이 건강하고 평화로웠다”고 감복했다.

또한 “양곡교회는 지역사회와 겨레의 칭송을 받는 교회,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교회로 10만 명의 신도가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그 날까지 전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곡교회 지용수 목사는 이러한 모범적인 선교활동과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세계선교 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2010년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혁신종교인’大賞을 수상하였다.

 

- 한국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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