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걍 흔녀임,흔녀.ㅇㅇ남친따위 절대 음슴 그러니 음슴체 궈궈
이제 중삼이 됬는데 친구들이 뚝뚝 떨어짐.
결국 우리반에서 여자는 나밖에 안올라감.같은반된애들은 남자몇마리 밖에 없음.아나ㅏㅏ
다행스럽게도, 아는애가 있었음.진짜 눈물날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음 이제 애들하고 친해져야 하는뎈ㅋㅋ
아니 애들이 자기친구들하고 다붙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나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떨ㅋ어ㅋ졌ㅋ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친구들이 전부다 덩어리로 붙은 다른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캴캬그ㅑ크ㅑ갸캭륵캬륵캬거ㅑㅌㄱ거리고 있음.
쨌든 나도 짝꿍과 또 다른애 두명 사귀고 ㅇㅇ근데 걔네들도 따로 친구가 잇어서 애매함.
그러던 도중 나와 내 친구는 매의눈으로 어떠한 두명을 발견함.
걔네들도 우리들처럼 두명임.ㅇㅇ
그래서 말을 걸어야하는데 도저히 못걸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소심한 녀성이였음.
쨌든 걔네둘은 또 지들끼리 캬르갸캬갸ㅑ캬갸캭거리고 있음.
아 어떻게 말을걸어야할까 완전 고민햇음
"저기..그쪽도 둘인것같은데...합석하실래요?"
응?이건아니잖아.
뭐라고 걸어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할 소재가 떨어지고나면 다시 어색해짐.우톼쾨ㅏㅓ아러ㅗ카왕아ㅏㄱ
미치겟음 머라 걸음?님들은?머라고?머?라?고? 걸어요?///ㅠㅠㅠ
좀 알려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