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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배정 망해서 친구없으신 분들의 심정★★★

예삐공쥬 |2012.03.06 18:53
조회 1,171 |추천 21

1. 솔직히 체험학습, 수학여행, 수련회 ... 이런거 갈때 누군가와  짝이 되기 두렵다.

진짜 이번 3월달에 우리 학교는 체험학습 을 롯데월드로 놀러갈꺼 같은데 나는 우리반에서 유일한 왕x?

분과 앉겠지...

이분은 항상 몇년마다 한번씩 같은반이 되지요 ㅎㅎ

ㅠㅠ

아 슬프다

 

 

 

 

2. 1년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다.

1년이 빨리 지나서 그냥 고등학교나 갈 생각중...

당신이 만약 한 학년이 더 남았으면 다음엔 친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실듯.

나도 이번에 친구가 없어서 너무 외롭습니다 ㅠㅠ

 

친구가 없는게 아니라..

 

다 처음 보는 애들이라 초반에 어색한건가?

 

 

 

 

3. 외롭다. ㅠㅠ

그냥 말할 상대가 없어서 따분 ㅠㅠ

 

 

 

 

 

 

 

 

 

4.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어서 슬프다.

난 외롭게 식당에서 혼자 먹게 되나... 생각했는데

마침 옆반에 친구들이 있어서 같이 먹게 됨 ㅊㅊ

 

 

 

 

 

 

 

5. 언젠가 친구가 생기겠지 생각중...

지금 친구가 없어서 반에선 혼자지만 언젠가 친구가 생기겠지 라고 생각중 ㅎㅎ

 

 

 

 

 

 

 

 

 

6. 요즘따라 우울하다...

입학식 전에 반배정 받으려고 학교 가서 올해 제 반에 들어가봤는데

죄다 모르는 애들이라 입학식 전날 우울하고 짜증나 소리가 나올 정도

 

 

 

 

 

 

 

7. 친구네 반에 자주 놀러가거나 밖에 싸돌아 다닌다.

물론, 교실 안에 박혀있으면 산소부족(?)으로 죽겠지...

따분하니 교실밖으로 할짓없이 싸돌아 다니죠~ ㅠㅠ

아니면 친구네 놀러가야지..

초반에 애들이 자기반에 누가 있는지 모르니깐 맘대로 가도 되는데 ..

서서히 자기반ㅇ ㅐ들이 누구누구 있는지 알게 된 순간 애들이 왜 들어왔냐고 할까봐. 겁나네?ㅋㅋ

 

 

 

 

 

 

 

8. 내가 사귀고 싶은 친구랑 대화를 하려고 노력한다...

결국은 못사귀게 되는 경우도 있었쥐 ㅠㅠ

바야흐로 2년전.,,말 못함

 

 

 

 

 

 

 

9. 성적순으로 반배정 했더라면 내가 시험 한 문제 더 많이 맞추거나 틀렸다면...

이건 나한테. 지못미 ㅠㅠ

 

 

 

 

 

 

 

10. 막무가내 뽑기로 반배정했더라면 뽑은 자를 미워함.

미워! ㅡㅡ

 

 

 

 

 

11. 그냥 성적이나 올리자... ㅠ

그냥 성적이나 올려서 좋은 고등학교나 가는게 내 소원...!

 

 

 

 

 

 

12. 그저 공부하는척이거나 공부하거나... 엎드려 자거나... ㅠ

나는 산소가 부족해도 엎드려 자죠...

엎드려 자는사람들 공감할텐데.

산소가 부족해서 미치겠음.

 

 

 

 

 

 

 

 

나 혼자 생각이겠지만

 

망하신분들 생각도 있겠졍? ㅎ

 

 

이번에 반배정 망하신분 모두 힘내시길 ㅎㅎ

 

 

왜 하필 죄다 처음 보는 애들일지..ㅎㅎ

 

 

나도 서서히 말 트니깐 뭐...ㅠ

 

 

 

난 이런 판 쓰기 귀찮은데.

 

 

반배정 망한 기념으로 쓰게 되네 ㅠ ㅠ

 

 

 

반배정 어떻게 뽑는지 궁금한 사람 추천!

 

반배정 망한 사람 추천!

 

반배정 잘된 사람 추천!

 

공감 조금 되는 사람 추천!

 

공감 조금 안되도 추천!

 

마지막으로 모두다 추천!

추천수21
반대수0
베플|2012.03.06 19:04
유치원때 처럼 반 그대로 올라갔음 좋겟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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