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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빡침주의)한번만봐주세요ㅠㅠ★★★★카톡사진있어요

힘듬 |2012.03.06 21:45
조회 41,597 |추천 147

안녕하세요... 저는 17살고등학교 새내기입니다,..

어떤 게시판에 써야 가장 도움을 받을수잇을지 고민하다 여기에 올려요..

항상 판에 뜨는 일진한테 뺏긴 이야기들 보고 공감은 하면서 못올리다가 오늘 올리게 되네요..

처음 써보는판은 즐거운 이야기로 써보고싶엇는데ㅠㅠ

다른사람들 이야기는 많이 봐왔지만

또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ㅜㅜ

 

제가 중학교때부터 선후배로 지내자던 1살많은 언니가 있는데,.

처음에는 정말 친언니처럼 해주시겟다고하시고 잘챙겨주시다가

얼마전부터 계속 제 물건들뺏어가서 잃어버렸다 그러시고 친구한테있다고 안돌려주시고 ㅜㅜㅜ

엄마한테도 계속 거짓말하는데 너무 죄송해요 ㅠㅠ

엄마랑 얘기하기엔 걱정끼쳐드리기가 죄송해서...

 

카톡사진이요ㅠㅠ↓

 

 

 

 

 

 

 

 

 

 

 

 

 

 

 

 

 

 

 

 

 

 

 

 

 

  

 

 

 

저도 참다참다 너무 힘들어서 어렵게 올린거거든요...

마지막에 저러고 저 언니가 꺼져이러고 씹었는데..

말은 저렇게했어도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ㅠ

학교가도 찾아오실거같고 ㅠㅠㅠㅠ

어떻게해야하나요... 부모님한테 말씀을 드려야할까요..??

여태 그냥 제가 잃어버렸다고하거나 그냥 숨겼엇거든요,,.

이번말고도 제 가방 화장품 이런거 전에 되게 많이 뺏겻엇어요ㅜㅜㅜ말이 빌려드리는거지

거의 뺏긴거거든요..저 언니는 그래도 다른 일진들처럼 자기 친구들까지 개입하진 않앗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ㅜㅜ

요즘에 학교폭력이 심해서 무섭기도한데...찾아와서 때리면 어떻게하죠??

이런 경우에 처벌은 제대로 받을수있나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47
반대수3
베플ㅅㅂ|2012.03.07 09:44
왜자꾸 애꿎은 후배들 가지고 지랄이야ㅡㅡ 선배가 되서 모범을 보여야지 니들이 사서써 신발것들아 아니면 빌려가서 제때 제때 주던가 몇몇 쓰레기같은 선배들 때문에 선배생각하면 않좋은 이미지만 떠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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