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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 명당 위치한 제주해군기지건설은 당연하다

밥줘 |2012.03.07 09:05
조회 124 |추천 2

안보상 명당 위치한 제주해군기지건설은 당연하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이 지난 3월1일 착수되었다

 

제주해군기지는 우리나라의 안보문제가 달린 국책사업이다 또 지난 정부부터 진행되어 오던 사업이다

 

민주당의 제주 해군기지 반대는 이 기지 선정이 민주당의 뿌리인 노무현 정부에 의해 추진되었다는 데서 말 바꾸기이며 생트집이라는 비난을 무더기로 자초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월22일 밝힌 바와 같이 한명숙 민주당 대표는 2007년 2월 제주 해군기지 건설과 관련해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 대표는“대양해군을 육성하고 남방항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제주) 해군기지 건설은 불가피한 것”이라고 하였다. 이해찬 전 총리도 같은 해 7월“제주가 '평화의 섬'이라는 이유로 군사기지 건설이 안 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주장하였다

 

민주당 요인들이 밝혔던 대로 제주 해군기지 건설은“대양해군을 육성하고 남방항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불가피 한 것”이다. 그런데도 민주당이 제주 해군기지 반대를 4.11 총선의 공약으로 내세우겠다는 것은“말도 안 된다.” 반국가적이며 종북 작태라는 질타를 피할 수 없다

 

더욱이 제주 해군기지 결정은 앞서 지적한 대로 합법적으로 주민 여론수렴을 거쳤고 토지 보상도 이미 끝났으며 공사도 적지 않게 진척되었다는데서 더 더욱“말도 안 된다

 

" 유권자들은 보다 거시적 관점에서 4.11 총선에서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 국회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야 할 것이다 그런 무책임한 세력에겐 대한민국 국회를 맡길 수 없다는데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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