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판순이임
긴말안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ㅠㅠ 조언좀 해줬음좋겟음 ..
조언보다는 이남자가 대체 뭐하자는 심보인지 ..
한달전 친구의소개로 3살연상의 오빠를 소개 받앗음!
그오빠는 내친구와 어렸을때부터 너무너무 친했던 그런 동네오빠였음
가족들끼리도 잘알고 너무 착한사람이라길래 소개를받았음
연락을하고 만날기회가생겨서 소개시켜준친구와 나와 오빠와 오빠친구
이렇게 넷이만나 술한잔하고 노래방도가고 그랬음
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을했음 오빠네집은 우리집과 거리가좀멀었는데
동네에오게되면 연락해서 밥사주고 우울하다 그럼 술도사주고
오빠친구들도 보고 그러면서도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않았음
그런데 오빠네 학교 개강일이다가옴 나는 직딩이지만 오빤대학생이엿음
지방으로내려가게되고 원래개강일보다 4일정도일찍내려갔음 ㅠㅠ
내려가서도 꼬박꼬박연락하고 술취하면전화도하고 하다가 2틀전 술먹고전화오고
다음날연락을하겟다더니 그다음날연락이 오지를않음 ;; 이제 질린건지 뭔지 ..
연락을 먼저하고싶어도 귀찮아하면 어쩌지하는 생각에 하지도못하겠음 ㅡㅡ
대체 무슨마음인지 궁금함 .. 이제까지 연락한 바로는 되게 신중하고 바른사람인거같음
뭐 이게중요한건 아니지만 굉장히 속앓이를 하고있음 먼저연락을 해보는게 좋을지 아닐지..
어케해야되겠음 ?ㅠ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