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물건을 상습적으로가져가고 돈을모으라는언니★★★글을 썼던 글쓴이에요
저 정말 3탄안쓰고 2탄까지 쓰고 다시는 여기 들어오지 않을려고했어요
근데 정말 너무 억울해서 제가 이정도까지 당해야하나 싶어서 여기다가 글을올려요
어제였어요 어제 학교 점심시간에 옷빌려달라는언니년이랑 1탄에서 보셨던 저한테 같이 욕한 검은색 언니가
절찾아왔어요
옷빌려달라는년은 자기 상황파악못했는지 껌씹으면서 웃으면서 저보고 오라고하고있고
검은색언니는 왠일인지 아무말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더라고요
혼자가면 안되는거였지만 유난히 급식빨리먹고 올라오는 바람에 같이 가줄애도 뒤에서 무슨일생기면
도와줄 친구도 없어어요 언니들은 그냥 있나 내려와본거 저 있는거보고 냉큼 데려갔고요
전 언니들이 저한테 사과할줄알고 여때까지 빌렸던 옷이라도 줄께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할줄았어요
이렇게 말하면 저 진짜 그냥 넘어갈려고했고요.....제가 언니년한테준 돈은 내가 모은게 아니라
부모님이 주신 용돈으로 모아서 준거기때문에 제가 여때까지 제가 드렸던 돈도 주세요 이럴수도없었어요...
저희학교가 대학교,남중,여중,여고,남고, 이렇게 붙어있어서 사이사이에 골목길이라던가 나무만 심어져서
딱 숨어있기 좋은곳들이있거든요 거기들중에서 언니들이 담배를 피는곳이잇어요 절 거기로 데려갔고요
가자마자 "아!잠시만 00아~ 여기있던거봤는데ㅎㅎㅎㅎ"
제이름을 부르면서 저렇게 말하더니 그쓰레기같은 막대기를 주어서
제 왼쪽 허벅지랑 종아리를 때렸어요
정말 그게 플라스틱이였으면 몰랐을까 플라스틱같지도않는 정말 딴딴한게 제 다리를 부실듯이 두번이나 때려서
너무 아파서 무릎을꿇다싶이 엎어졌어요
그리고서 그언니는 학교생활을 잘하고싶으면 해달라는대로 해야지 어쩌고 저쩌고
아무것도 들리지가 않았어요 저언니는 저한테 미안하다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어도 모자랄판국에
저한테 저걸들고 제 다리를 때렸어요
갑자기 막 눈물이 났어요 제 선에서만 처리하려했던 제가 너무 멍청이같았고
톡커분들말대로 바로 신고를 하지 않아서 이상황까지 온거에 대해서 너무 무서웠던데다가
더군다나 전 혼자고 그언니는 둘이잖아요 때리면 그대로 맞고 진단서 끊으면 되겠다 이생각했던 전데
막상 진짜 맞으니까 너무 할말이 없는거에요 계속 울기만했어요
그언니는 저한테 욕을했고요 신고해보라고 그딴거 뭐 무서울줄아냐면서 니가 해보고 기어봐야지
어떤 수준인지 뻔히보이는데 ㄱ;ㄹ 같은년이 어쩌고저쩌고
제교복에 침뱉고 더이상 때리지는 않았어요 그상태로 마지막에 발로 제 다리 밟고갔고요..
검정색 언니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절 째려보기만 하셨어요
너무 억울하고 제가 맞아야하는이유가뭐고 이상황까지 와서야지 제가 신고안한게 너무 어리석고
멍청했다고 생각이들어서 정말 내내 울었어요
이제 저도 가만히 있을수는 없고 저 언니는 정말 답이없는사람이구나 생각하고 2학년교실이 3층이거든요
혹시나 애들이 이런꼴을 볼까봐...욕먹으면서 머리채까지 잡혔거든요
1층에서 세수하고 화장실칸에들어가서 옷휴지로 닦는데 또 그모습이 너무 진짜 억울하고 화가나는거에요..
그상태로 또 울면서 교복닦고 세수하고 나와서 교실로가서 아빠가 의사라는애있죠..
걔한테 울면서 다말해줬어요 그러더니 자기가 오히려 화를내면서
자기 집에 들르자고 시간된다면 우리 아빠 병원에도 들르자고했어요
집에 가자마자 친구가 디카를 가져와서 제상처부위를 찍어야하는ㄷ ㅔ괜찮냐고 물어봤어요
하나하나 증거가될꺼 확실하게 하기위해서 괜찮다고 찍자고했어요
사진 보여드릴께요...
죄송해요 사진크기가 다 뒤죽박죽이죠...이미지를 줄이지 않고 바로 올려버려서
사진축소하는데 어떻게 할줄몰라서 글쓰면서 하느라.. 클릭하셔서 봐주세요
동그라미 친곳이 맞은곳이에요
친구아빠 병원가서 진단서 다 뜯었고요 복사집가서 톡커분들 말처럼 복사했어요 공책에다가 붙이고
맨뒤에다가 이때동안 그언니년한테 모은 돈이랑 옷 합을 계산해서 적었어요 그년이랑 대화한거 네이트에다가
검색해보니까 거의 말이 돈빌려주ㅓ 옷빌려줘 이거더라고요 대화랑 쪽지는 3개월동안만 저장이된다고해서
그간안에 뜯겼던 돈만해도 십만원이에요 일학년때 생각나는것 쓰고 하니까 족히 사십만원되더라고요
상처자국이랑 진단서 공책에다가 붙이고 대화내용,쪽지내용 이때까지 달라했던 돈도 복사해서 붙였어요
제친구는 저 같이 도와줬구요...붙이다가 친구가 갑자기 울었어요 그러다가 괜찮다고 정말 잘될꺼라하다가
갑자기 또 감정이 막 올라와서 같이울었고요...증거물될꺼 다 챙기고나서 엄마랑 아빠한테 전화했어요
모든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드리고 나서 저한테 당장 집으로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전 엄마랑 아빠한테 혼날까봐 니가 잘못한거다 이런이야기 들을까봐 조마조마하면서 갔는데
가자마자 엄마가 절 우시면서 안으셨어요..뭐가자꾸 미안하신건지 미안하다 미안하다..그동안 진짜
잘 못챙겨주고 관심 못줘서 미안하다하시고 아빠는 그런 저랑 엄마를 가만히 쳐다보셨어요
엄마가 계속 절 안으시자 아빠가 엄마보고 우선 차분히 이야기들어보자해서
사촌언니까지 불러서 다이야기했어요 다이야기하고나니 엄마는 또 우셨고 사촌언니는 엄마처럼 미안하다하고
아빠는 그간 많이 힘들었다고..손잡아주셨어요
신고 내일 학교빠지고 아침에가서 하기로했어요
엄마한테 학교측에 먼저말해야하지 않냐고 왜 내일하냐고 말하니까 학교측에 말하면 자기들 이미지 나빠진다고
자기들 선에서 끝내고 마니까 그러면 또 그년들 정신못차리니까 아침에 학교 저한테 가지말라하고
지금 저녁에 신고하면 그쪽 부모님들도 일을하시거나 옷뺏은 얘도 학원에 있을수도있고
학교에 있을때 잡아야지 오늘 저녁에 연락해서 오라하면 분명히 가출이나 친구들이랑 있을꺼같다고해서
엄마가 내일 신고한다고했어요
그래서 내일 같이 경찰서 가자고했어요 절때로 합의 안해줄 심정이에요 그년은 지금 저때린거 반성하고있을까요
조금이라도 불안해하고있을까요? 손에 땀 뻘뻘흘리면서 오늘하루가 무사히 넘어갈꺼라는 그런걸 기대하겠죠
전 정말 이번일 합의 안해줄꺼고요 더 긴장하라고 오늘 저녁에 학원다녀와서
그언니한테 신고할꺼라고 증거자료 보여주면서 말할꺼에요
뿌린대로 거둔다더니 뿌린대로 자기 잘못을 뉘우쳤으면 좋겠어요
내일 신고하고와서 후기쓸수있으면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