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이판에다가 올리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3월5일에 생일이었던 16세 흔녀 입니다
네이트판을 너무너무 즐겨보던 지라 꼭써보고싶엇는데
드디어 쓸수있는기회가 생기다니......
부끄럽소.
일단 올린거니까 너무너무 욕하지 말아주세요
이래뵈도 저는 상처가 받아효![]()
저는 남친이 음슴 그러니까 음슴체 꼬꼬!!
3월5일은 축복(?)의 날이었음
바로나의생일......하지만 비가 내렸음..![]()
아침부터 겁나 우울했음...☞☜
우울한기분을가라앉히고 친구랑 놀생각에 금방들떳음..
나란여자 감정기복이 좀 심한뇨자임..![]()
사실상... 작년에 친구생일을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돈도 없어가지고
친구들에게 별기대를 하지 않았던 나임.
그냥 퉁치는분위기로 친구들이랑 놀다 오자는 식으로
놀려고 하였음...
학교에선????
특별한 이벤트 음슴.
그래도 좀 내심 사람이라는게 기대를 안할수가 없잔음???
좀 서운했찌만... 나름 내 잘못이고 괜찬다 생각했음
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우리는 고기 뷔페...를 가기로 했음...![]()
너무너무 신이 났음....
아까도 말했듯이 나란요자 감정기복심한여자....
딱 갈려고 했는데!!!!!!!!!!!!
이런 美 같은경우를 봣나
폭풍감동...아또갑자기 아련하네...
말도필요없이사진투척하겠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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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애들아 스릉흔드)
뙇!!!!!!!!!!!!!!!!!!!!!!!!!!!!
학교라서 진짜 케잌은 못사주고 컵케잌?을 사주었음..ㅠㅜㅠㅜㅠㅜㅠㅜㅠ
이 사진 나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염터짐...![]()
생일편지........와선물,,,,,,,,,,,,![]()
난 아무것도 해준거 없는데,,,,, 이것들 날 여러모로 감동시키네....ㅠㅜㅠㅜㅠㅜㅠㅜ
아나 진짜 이떄 진짜 뻥안치고 울엇음....ㅠㅜㅠㅜㅠㅜ
진짜 그냥 생일인걸 알아만 달라는심정으로 기대안했엇는데........
진짜 너무너무 미안해서 막 막막 선물달라고 떼도 안썻는데...
지금 핸드폰이 2G라서 그런데 진짜 3월5일 밤 12시에 바로 생일축하한다는
문자 막 날라오고
스케치북에다 쓴내용들은.
너무너무 감동이었음,![]()
친구들이 이랴ㅐ도됨?????? 나만 나쁜애 만들고...ㅠㅜㅠㅜㅠ
진짜 너무너무 고마웟음
심지어 새학기라서 요즘 정신들도 없었을텐데 이런것도 해주고 너무너무 감동이그자체였음
애들아 진심으로 스릉흔드♥
만약에 톡이 된다면 제 친구들과 제 얼굴 공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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