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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아줌마

냠ㅎㅎㅎ |2012.03.07 22:08
조회 233 |추천 0

안녕하세여 정말정말 처음으로 판이라는걸 써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안가서..

 

전 검정고시로 고졸을 보려고 준비중입니다

 

검정고시가 머 나쁘게 애초에 나쁘게 보시는 분들은 머

"뒤로"

눌러주세여^^"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학원은 말 그대로 검정고시학원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주머니들 오ㅃㅏ들 언니들 동생 친구들 한 반에서 수업을 합니다

옆에는 항상 앉으시는 아주머니가 있는데

정말 개념없는 아줌마입니다..

 

"이거 어떻게 푸니?"

해서 친절하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되여...

말 하면...

"내비둬 선생님 한테 무러보지."

그렇게 말 짤라 먹고 또 도와달라니까 도와드리니까..다시 설명하면 또 짜르고 한두번은 아닙니다

(스트레스는 이때 부터 쌓인거같내여)

 

사건은 어제 발생했습니다

저희 반은 사람들이 마나 오는 순서대로 앉는 자리에 착석을 하고 그 자리에서 공부를 합니다

비가 온 지라 평소보다 일찍 출발하고 일찍 앉아 매일 앉던 제 자리에 자리잡고 앉았구요

(공부하기엔 나름 명당인 장소 ㅎㅎ)

어차피 시간은 1시간 뒤에 수업 시작 하겠다 학원 근처 카페에서 커피한잔을 먹고 행복하게 다시 반을 들어가기전에 화장실에서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 친구를 사겼습니다

당연히 친구가 생기니 아주머니 보단 옆에 가치 앉고 싶었죠..

반에 들어와보니..그 아주머니 책상위에는 프린트와 앉지 마라 라는 듯이 올려놓은 물건이 있더라구요

혹시 왔나?

해서 보니까 가방이 없고 알고보니 다른 아주머니 한테 자리좀 맡아 달라고 하신 모양입니다,..

그래도 전 친구와 앉고 수다도 떨고 가치 이야기 도 하고 싶고 아줌마 보다는 친구랑 앉고 싶으니

그냥 짐은 제자리에 두고 자리에 가치 앉으니 바로 수업이 들어갔습니다..

1교시가 끝나고 쉬는 시간에 아주머니가 와서 그러더라구요

":너 그러는거 아니야 "

너 못됬다"

"아줌마가 비와서 차 막혀서 자리좀 맡아달라고 한건대 그러는거 아니야"

랍니다..

기가 막힌건 비가 갑자기 내린것도 아니고 아침 일찍 부터 서둘러서 나오면 되는거 아닙니까?

수업 전에 도착한것도 아니여

수업 중간에 도착하고..

 

지금은 머 학원에 있는 아주머니들 한테 어따구로 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아주머니들이 전부다 절 욕합니다..

제가 욕 먹을 만 한 짓을 한건가여?톡커분들의 생각을 좀 듣고 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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