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준비하느라 바쁜 여수에 도착했네요.
넘 늦게 도착해서 여수의 바다는 못보고...
찜질방에 도착했습니다.
왠지 모르게 고단하군요...
혼자 돌아다니면서 책도 읽고 생각도 많이 하고...
무엇보다 한가지 생각에 대한 끝없는 되내임을 많이 한 시간이군요.
내일은 여수 구경도 좀 하고 간이 낚싯대나 하나 사서
손맛도 좀 볼까 싶네요.
그리고 나면... 다음 행선지는... 안정했는데...
일단 통영, 하동, 함양 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나면 경남 또는 경북쪽으로 이동하게 될듯...
마지막으로 들러야 할 곳도 있고...
10대로 보이는 아주 건전(?)한 남녀가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ㄷㄷ
출가한 학생들인가?? 껌 씹는 치아스냅이 장난이 아닌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