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여자입니다
저한테 초딩때부터 알고지낸 친구가 한명있는데요
일년 전쯤인가? 그쯤에 자기가 담배를 핀다고
나 피는데 같이 있어줄 수 있냐고..
문자가 왔어요 그 때 너무 놀랐죠
여자애가 무슨 이 나이에 담배를 피냐고
삼학년되서는 담배에 관한 얘기도 안해서
얘가 강한 정신력으로 끊은 상태인가 했었는데
오늘 학교에서 집으로 가다가 봤습니다
좁은 골목에서 쭈그려서 담배를 피고...
침을 쫙쫙 뱉고....
하..정말 하지 말라고는 해도
저로선 어쩔 도리가 없네요..
얘 예쁜 아이 가질 수 있게 담배는
절대 하면 안되거든요
톡커님들 이 친구한테 조언 좀 부탁드려요
친구가 이렇게 망가져 가는 거 더는 볼 수가없어요..
도와주세요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해야지만 이 애가 담배를 끊고
건강하게 살 수 있을가요..
정말 이아이가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