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팬이란?
사생팬(私生fan , 연예인의 사생활을 쫓는 팬, 사생)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특히 아이돌 가수의 일거수 일투족을 팬 이상의 감정으로 쫓는 열성 팬을 말한다.
이런 사생팬의 대부분은 자신의 일상 생활을 포기하고, 연예인의 일정을 따라다닌다.
이러한 사생팬은 기본적으로 연예인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점에서 소수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대부분의 팬클럽에서는 사생팬을 팬이 아닌, 무리로 판단하여 사생팬이라는 단어 대신 "사생"이라고 표현한다,
이들은 어떻게 본다면 스토커와도 같은 개념이 될 수도 있다.
동방신기의 사생을 아는 어떤 기자분의 말씀
"동방신기는 미치지 않은게 신기한 그룹이다."
아이돌 사생중에 가히 동방신기 사생만큼 심각한 사생은 본적이 없어서 정리 해봤습니다.
1. 그것이 xx싶다에서 직접 특집으로 다룬 사생편
가수가 저렇게 직접 당부하는거 보이시나요? 저렇게 당부해도 사생은 끊이질 않음.
아이돌 가수의 벤을 쫓는 사생택시의 속도 보이시나요?
100km가 훌쩍 넘는 속도의 택시가 한두대도 아닌 열대가 넘게 다님.
이 사생 택시로 인해 사고나는 경우가 80% 이상이라고 함.
아이돌 가수 숙소 주변엔 항상 많은 수의 사생들이 몰려있음.
이 사진에 보이는 사생은 일부일 뿐
이게 바로 사생택시임.
사생택시의 경우 하루에 약 80만원 정도를 미리 받으며, 이미 사생택시 기사끼리
따로 연락을 하여 동방신기가 나타난곳을 서로 가르쳐주고 위 그것이알고싶다 내용中 과 같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동방신기를 따라잡지 못해 안달입니다.
동방신기 공연이 끝나고 나면 사생택시 기본 10대이상이 동방신기 벤을 쫓아가는 광경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러 동방신기와 접촉사고 내기.
동방신기 벤 등등과 사고내려고 택시기사와 계약까지 맺고 따라붙는 애들 많음.
실제로 믹키유천과 영웅재중은 개인용 차로 접촉사고가 난 적도 있었고
4집 활동중에 따라붙는 사생팬한테서 도망가다가 전봇대에 차 들이박다서 BMW폐차시킨적도 있음.
택시가 많은 곳은 동방신기가 있다는 거래요 ..
사생택시들도 대단하네요 ...
어디서 언제 어떤걸 샀는지 뭘하는지 다 아네요 ..심지어 친구들과 무슨약속이있는지도..
사생들이 한 말.
"그 가수 진짜 성격 나한테 드러내는거잖아 뭐 다른애들한테는 가식적으로 하는거야;;;;"
"어차피 걔네 욕하고 그래도 진짜 때리고 그러지도 못해 팬이라고"
1년 365일 쉬지않고 따라다님.
심지어 동방신기 1년에 딱 열흘쉰다는 휴가기간에도 따라 붙어서 동방신기 개인집까지 쫓아다님.
선물들고 다니고 부모님들한테 어머님 아버님 거리면서 선물공세
2. 아이돌이 직접 말한 사생일화
멤버들 핸드폰 복사는 기본, 받는 전화 문자가 누구인지 다 알수있게 만듬.
심지어 멤버들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전화번호에 전화걸어서 여자인지 아닌지 확인해봄.
방송에서 영웅재중이
자기가 한강에서 있다가 믹키유천한테 문자보내서 오라고 했는데 "너 누군데 유천이 오빠 불러"
이렇게 답장와서 진짜 깜짝놀랐다고 함.
3. 연예인이 직접 트윗에 당부
모바일배려(매니져형한테 연락왔는데..매니져형들집앞에 벌써와서 기다리고 있다네..3대가.. 택시안에 사생들은 이 트위터보면서 웃고 있겠지? 자신들이 주인공이니까 빨리 밖에 나가서 사진한장만 찍어오시라고 부탁드려야겠어..ㅎ)
(나중에 사생님들이 오늘같이 우루루루하시면 사진을 찍어서 사진의 모습을 보여줘야겠어.. 아무튼 오늘 즐거운 하루^^)
(결국친구랑 매니져랑 헤어지고 집에들어왔다 그들은 나의즐거움을 싫어하나보다..)
(사람들이 몰리는것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사생택시 당신들은 여기 왜있는건데.. 돈번이라도 생겼다이겁니까?)
(조금 상관없는 얘기지만 얼마전 지용이에게 물었다 "지용아 너희는 사생이나 사택없니?"라고 물었더니 "형 사택이뭐예요?;;"란다 ㅎ)
재중이가 빅뱅 권지용군에게 사택에 대해 물었고 권지용군은 사택이 뭔지 모르네요.
실제로 사택이 존재하는 가수는 몇 안됩니다.
동방신기는 데뷔초부터 약 9년간을 이렇게 사생들이 따라붙음. 일거수일투족을 항상 사생들과 함께 함.
그 대표적인 예. 날짜만 쳐도 저렇게 뜸. 아무리 활동이 없어도 공항정보까지 세세히 다 저렇게 나옴.
출국 치면 나오는 예
입국 치면 나오는 예
(참미니 짱짱짱 나 촹수니 할까바 학교도안간주제에 조카느기적거려서 조카늦게 삼실ㄱㄱㅆ
레카재중은 이미 버렸구 하랑유천에 분노 닥치고 빨리나 갈껄
근데나이떄까지 유노윤호의 정체에 대해 몰랐음 훠빼고 나머지넷만 동방신긴줄아라뜸 훠 좀나오라며
촹 27 타구 도연이가 운전하길래 쫓았는데,,, 쫓은 택시는 원래에 비해는 조금이였다만 절대 적진않았음
근데 무려 벤에서 뛰어내려서 교통정리를 해주는 촹정도?ㅋㅋㅋ
택시 일일이 하나하나 다 까주시고
우린앞쪽으로 피했더니 우리만 뺴고 깟음
잠실하나가다가 세번 멈춘우리 촹
벤가는거 같길래 돌아서 다시 왔더니 팬미팅 하고 있대서 가봤더니팬밋은 개뿔 ㅋㅋㅋ 다친손들고 걸어오는 촹 아프겠음
누가 그렇게 교통정리하래 오빠 피가 철철나는 손
우리 택시에서내려서 달려가보고 깜놀
그리고 나머지 택시 거의다 가고 두세대 남았는데 우린 끝까지 따라붙음 근데 결국 우리 한대만 남았네? 1대1로 조카 겁내면서 따라가는데 또 차세우는 ㅋㅋㅋ 까일 준비하고 있었긔
8분동안 조카 조곤조곤 말돌려해쭷던 창민이 ㅋㅋ
우리 싫다는 말을 너무 조곤조곤해서 나쁜말인줄 몰랐는데 나중에 생각하니깐 다 기분나쁜말이더라 따라오는거 막올려다가 손다쳤다고 손가락 빠질꺼같다고하고
니네가 우리좋아하는건지도 모르겠다구 스토킹어쩌구하는데 미안하긴미안하더라 근데 못멈추겠어오빠 ㅜㅜ 우리때메 한구오기 싫단말이랑 따로살면 우리떄문이란말 또한번 되새겨준 ...
손많이 아팠는지 창문 다내려달라고하고ㅡㅡ 이렇게 설교해도 뒤에가서 욕하는거안다고 속상하다고하고 ~~ 등등 ) 너무길어서...ㅜㅜ
이건 사생 블로그에 올라온 글. 택시로 쫓아오지 말라고 가수가 나와서 창문열라고 하는데
창문 닫는 바람에 저때 창민이 손 다치고 피흘림. 헌데도 좋다고 글올리는 사생들.
4. 중국사생에게 돌맞은 사건
이부분은 퍼온 글입니다.
사건의 경과
창민군과 재중군이 1318공연 후 속초고속도로휴게실(추정)에서 볼일을 보려했는데
중국에서 온 2명의 김재중개인+사생팬이 따라들어가서 캠코더(카메라)를 찍으려 함.
그래서 재중이와 창민이가 화냈더니 그 사생들이 캠코더(카메라)를 집어던지며 욕을 함.
그리고 어제 일본으로 가기위해 김포공항에 도착해 벤에서 내리는 창민군에게
沈昌珉 神經病 不得好死
즉, "죽을 때 편히 가지 못해(중국에서 가장 심한 욕)
이라며 가방으로 창민군의 어깨와 머리를 때렸음.
음성 들으시면 내려치는 소리 들을수 있구요.
창민군을 때린 2명중 1명은 임신을 한 상태였고, 나머지 한명은 욕을 했습니다.
머리를 감싸고 울먹거리던 창민군은 멤버들이 오자 울었다고...
결정적으로 저 가방안엔 돌이 들어있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맞고 아파하는 사진이구요.
5. 멤버들 핸드폰번호,주민번호 파는 행위
(동방신기 핸드폰번호나 주민번호 필요하신분 쪽지주세요 그냥 주는것이 아니라 파는 겁니다
이걸로 뭐라고하는건아닌것 같네요 그동안 방명록으로 너무 많은 분들이 번호를 물어보시고하셔서 기회를 드리는겁니다)
6. 사고난 사생 구해줌. But 다른 사생들이 따라하기 시작
쫓아다니다가 사생이 사고날뻔하자 윤호가 사생을 구해줌.
허나 이 이후로 사생들이 이 사건을 따라함 멤버에게 구함 당하려고.
7. 사생때문에 다음생에는 평범하게 살고싶다는 동방신기
(재중이는 휴가떄 어머니한테 울면서 너무 힘들다고 했대요 사생떄문에 동방신기한테 다음생에는 뭘하고 싶냐고 물었어요 동방신기 다섯명 다 대답이 뭐였는지 아세요? 다음 생에는 평범하게 살고 싶대요 사생떄문에 힘들어서 다음생에는 정말 평범한 삶을 살고 싶대요)
실제로 당장 저 내용에서 재중이만이 아닌 유천이는 다음생엔 태어나고 싶지 않다고 까지 할정도로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음.
그 외 만행
준수오빠한테 생리혈 모아서 가져다 주기
동방신기 숙소 몰래 침입해서 재중이 입에 키스하기
준수 따라다니다가 준수 교통사고 나게 하기
유천이 주민등록번호로 pc방 가입하기
믹키유천 카메라 사건 일어나게 하기
동방신기 숙소 열쇠 복사하고 다니기
창민이 따라다니다가 창민이 새끼 손가락 골절되게 만들기
창민이한테 돌들은 가방으로 내려친 사건
가족들 주민번호까지 다 캐서 pc방 가입하기
가족들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하기
동방신기 폰 정지시켜놓고 통화내역뽑아서 전화한 사람들 일일히 여자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지멋대로 혼인신고하고 싶다고 숙소 들어가서 동방신기 도장찾기
숙소들어가서 자고있는 멤버얼굴에 뽀뽀하기
가방들고 지나가는 멤버가방속에 자기 속옷 넣기
멤버들 물건 훔치기
숙소 컴퓨터 하드해킹해서 멤버들이 무슨음악듣고 어디 사이트에 들어갔는지 다 확인하기
선물로 본인의 생리혈이 묻은 생리대를 주고 러브ㅈ을 주며 본인의 속옷을 믹키유천 가방에 넣어두기도 함.
숙소의 침입은 아무렇지 않게 이루어지고 있음.
선물로 본인의 생리혈이 묻은 생리대를 주고 러브ㅈ을 주며 본인의 속옷을 믹키유천 가방에 넣어두기도 함.
숙소의 침입은 아무렇지 않게 이루어지고 있음.
사생이 찍은 믹키유천 집 앞 인증샷.
위에 만행글에도 있다시피 숙소 문을 따고 들어가 멤버 입술에 뽀뽀하고 나오는 사건도 존재함.
또한 멤버중 한명이 자고 있는데 새벽에 현관 센서불이 켜졌다,꺼졌다를 계속 반복하여 쳐다보니
왠 여자분이 홀연히 서계셨다고 함(동방신기가 직접 말한 내용)
유노윤호동생 사칭해서 유노윤호한테 전화걸음.
목소리는 비슷한데 유노윤호가 좀 이상하다고 느껴서 전라도 사투리를 썼는데 바로 들통남.
그외 멤버들이 말하는 사생 일화
영웅재중 - "휴대폰이 갑자기 정지되거나 분실신고된 적이 많아요. 통화내역서를 뽑아서 제 친구들한테 전화하기도 해요. 여자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거죠."
시아준수 - "하드웨어도 해킹이 가능하더라고요. 제가 오늘 인터넷으로 뭘 했는지,어떤 음악을 들었는지 다 알아내세요."
이건 예전에 기사났던 부분 중의 일부입니다.
2년째 동방신기의 사생팬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 진혜경씨(27)는 "동방신기의 숙소인 서울 삼성동 A 아파트
옆 빌라에 둥지를 튼 중국팬들은 한국팬 뺨치게 열심히 활동한다"면서 "'사생을 뛰다' 보면 자주 마주치는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부티가 팍팍 난다"고 전했다.
아예 서울로 이삿짐을 싼 뒤 스타의 일거수 일투족을 함께 하는 일본팬들도 많다. SM 엔터테인먼트 김은아 홍보팀장은
"회사 앞에 매일같이 출근도장 찍고 무작정 기다리는 일본팬들도 있다"면서
"방학을 맞아 한국어 연수를 온 학생부터 30대 골드미스까지 다양하다"고 말했다.
6개월째 시아준수의 사생팬으로 다니고 있다는 대학생 정희영씨(22)
"(사생팬은)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공식적인 스케줄은 잘 안다니는 편"이라면서
"오후까지 수업을 듣고 (동방신기의) 숙소로 직행해 새벽까지 지킨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서울의 명문 사립대에 재학 중인 정씨는 "(사생팬 활동은) 중독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며
"집앞을 하루종일 지키고 있어도 허탕치는 날이 많지만 그래도 안가면 웬지 불안하다"고 했다.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홍은주씨(29)는 사생팬 활동을 제대로 하기 위해 최근 자동차를 뽑았다.
그동안 콜밴을 타고 사생을 뛰던 그녀는 시간당 1만5000원에서 3만원까지 하는 콜밴 비용이 너무 커
차라리 차를 뽑자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
이 사생에 대해 알고 있는 기자님이 말씀하시길
"동방신기는 미치지 않은게 신기한 그룹이다."
우는데 사진찍음
이외에 많고많은 사건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심각하고 또 심각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만 가져왔어요.
동방신기는 데뷔 이래 약 9년간을 일거수일투족을 사생들에게 쫓기며 생활합니다.
집과 사생이 들어오지 못하는 공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사생이 뒤쫓지 않는 곳이 없어요.
현재도 여전히 진행중인 상황이구요.
타가수중에도 심각한 가수 있을지 모르나 이렇게 심각한 사생의 시초가 동방신기이고
가장 심각한 가수도 동방신기라고 여겨져서 甲이라고 한것이니 태클 사양합니다.
사생이 과연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허나 동방신기 사생의 경우 해외 유명 헐리우드 스타의 파파라치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진 않아요.
고소하면 되지 않냐? 말 한마디로 쉽게 되질 않아요.
9년간을 온갖 사생활을 스토킹 당해왔는데 그 사생활은 누가 부장해주겠어요.
위에 기자가 했던 말 가져왔듯 미치지 않은게 가히 신기할 정도라 생각드네요.
.
유독 동방신기 사생이 심하다네요 .
스타라서 공인이라서 참아야하는 부분이다.
그 정도는 감수해야하는거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하지만 그들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
단지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는 직업을 가졌을 뿐.그들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수많은 사생들의 끔찍하고 소름돋는 만행들이있지만
그중에서도 많이 알려지고 심각한 것들만 정리해서 올립니다.
지금 이상황에서 그들을 감싸기위해서 무조건적으로 그들은
아무 잘못없다라고 말하기 위해서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물론 그들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말 할 수 있겠죠 .
하지만 그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줬으면 합니다.
그 심리적인 고통을 ,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 누려야할 자유가 없는 그들을
지금 제가 올린 이 일들이 한두번이라면 참을 수 있겠죠
하지만 몇십명,혹은 몇백명의 사람들이 수십번 수백번 이런짓을한다면,
그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그들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사용한다면
거의 9년의 시간동안 매일매일 감시당하며 살아가는 그들을 생각해주세요 .
범죄에 대해 분노한 시민들이 현장검증하는 용의자를 욕하고 때리는 것이, 비난받아야 마땅한것은 아니잖아요.
초점을 욕한 것 자체에 맞추지 말고 왜 욕을 했는지도 생각해주세요.
http://newscomm.nate.com/celebrity/celebView?post_sq=2731411
사생팬님들~~ 차라리 파파라치가 되세요~~!!
왜 일이 이렇게까지 되었을까요. 정말 안타까워요.많은 분들이 어쨌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라는 원론적인 얘기만 하시네요.
전 약간 다른 관점에서 이 사건을 바라보려고 해요.
영웅재중의 폭력도 잘못됐지만 사생팬들의 사생활 침해도 심각한 폭력이에요.
문제는 쌍방이 서로 폭력으로 소통했다는 점이에요. 소통의 방법이 폭력이라는 점.
폭력에 폭력으로 맞선 거죠. 이런 사회는 비단 스타와 사생팬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곳곳에 발견 되고 있어요. 언어폭력과 고소고발협박 남용 모두가 폭력으로밖에 소통할 줄 모르는 사회의 후진성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촌스러워요! 그래서 저 낸시는 예술로 소통하는 멋진 사회를 더욱 꿈꾸게 됩니다.
전 이런 제안을 하고 싶어요. 사생팬들이 차라리 파파라치가 되면 어떨까요?
파파라치가 되서 잘 팔리는 옐로우잡지를 만드는게 훨씬 낫자나요.
저라면 사생결단으로 사생활을 침해하는 파파라치들에게 멋진 퍼큐를 날려 줄 거에요!
아주 스타일리쉬하게 말이죠.
~~~~~~~앙~~~~~~~~~~~~~~! (이건 낸시랭이 직접쓴글) http://www.youtube.com/watch?v=pAg9kM19hAw&feature=youtu.be 공개된 곳에서 뺨맞는 유천이
여러분들이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시기전에 꼭 아셔야 할것이 있습니다.
1. 이 음성파일은 2009년에 녹음된거라고 들었습니다.
3년이 지난 왜 이제서야 이 파일이 공개됬을까요?
그것도 박유천의 드라마가 외국에서 너무 잘 되가고 있을때, 그리고 박유천의 새 드라마가 나오기 바로전, 바로 이시점에
2. 트위터 기사를 보신분도 있겠지만,
JYJ는 어제 출국을 했습니다.
박유천이 올린 트위터를 보셨다면 아직 JYJ는 그 기사를 접하지 못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JYJ는 출국을 했기때문에 입국하기 전까지는 이 기사를 접할수도, 이 기사에 해명을 할수도, 잘못을 인정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으로 돌아오기전까지는 한국에 있는 모든사람들에게 질타만 받고 있어야겠지요..
왜 하필 어제. 왜 어제 이 기사가 터졌을까요?
3. 사생팬을 아시는 분은 얼마나 심한지 아실겁니다.
좋아하는 연예인이면 멀리서 티비에 보이는 모습만 좋아하면되는데,
그 연예인이 보여주는 부분만 좋아하면 되는데,
그들은 연예인이 감추고싶어하는 그런 부분까지 다 들춰내면서 어디든지 따라다닙니다.
회사면 회사, 숙소면 숙소, 밥을 먹으러 갈때도, 개인적인 일이 있을때도 항상 따라다니는게 사생팬입니다.
전화번호와 주민번호를 알고있음은 물론이며 주민번호를 도용하는게 사생팬입니다.
분명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녹음파일도 있을것입니다.
2009년 당시, JYJ는 아직 SM소속이었고, 5명 같이 힘들었을겁니다.
근데 왜 특정멤버의 녹음파일만 공개됬을까요?
그렇다고 제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도 무조건 손찌검 했을것이다 라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5명 똑같이 힘들었는데 3명만 불평했을까요?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것은 JYJ의 잘못여부가 아닙니다.
폭행을 한 JYJ는 분명 잘못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모습만 보고, 상황 전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JYJ만 욕하는 분들,
사생팬이 팬인데 팬을 존중 안해준다고 JYJ에게 돌 던지는 분들,
이 사건에 대해 비난만 하지 마시고 비판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건참고용)
만약 내가 저런 일을 당한다면?
폭행은 어떤 이유에서든 잘못된 일이지만 저 상황에서 9년을 참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