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여러번 지웠다가 썼다가 반복하다가 오빠는 판을 안 본다는 소식에 이젠 올릴려구요!
사실 이거 보신 분 몇분 계실지도 몰라요!!
간단하게 요약해서 ?? 올려볼께요![]()
음슴체? 그런거 몰라요 하지만 저는 톡커님들께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친구에게 말하드시 대화체로!!
......그냥 음슴체로 가죠 개념이 없어서 음슴체 ㅠㅠ
이번에 첫 야자를 경험하고 있는 17살 초초흔녀임!!
제목보면 알겠지만 나는 미술학원에 다님!!
다니는 미술학원 안에 내가 속해있는 반에 예고 오빠 두분이 계심
니엘 닮음 주인공 오빠는 이 둘 중 한명임!!![]()
한명은 완전 기요미지만 키가 모자람 나머지 한명? 니엘 닮은 오빠!!
솔직히 틴탑 잘 몰라서 닮은 줄 모르고 있었는데 친구가 말해줘서야 암...닮았구나..
키도 176? 정도에 니엘보다는 얼굴도 까맣지만 닮음 ㅋㅋ 특히 입술이....
학원이랑 반이 같다보니 그 오빠랑 친해짐
참고로 글쓴이 키가 157? 정도임ㅋㅋㅋㅋㅋㅋ 몇 cm 차이야 ㅋㅋㅋㅋ
그래서 맨날 오빠가 키 작다고 놀림 ....근데 어느순간부터 내가 이 오빠를 조아하게 됨
눈길이 따라가고 같이 있고 싶고!! 분명 이건 조아하는 마음임!!
내 이상형이 착하고 장난끼 많고 노래 잘부르고 잘 챙겨주는 사람임
근데 모든 것을 다 갖춘 남자 ㅋㅋㅋㅋㅋㅋ 노래 겁나 잘 부름
그래서 결론 적으로 오빠를 조아하는 마음을 숨긴 체 몇주가 지남!
더 친해졌음!! 근데 갑자기 '내일 밥 사줄테니까 나올래?' 이럼 ㅋㅋㅋ 어머나!!
글쓴이 조아죽음
난 분명 엄마에게 이럴 땐 튕기는 거라고 배움
.....하지만 난 머리가 안 조은 여자!! 엄마의 가르침을 잊고 바로 승낙함 ㅋㅋ
튕김? 그딴거 없음 하지만 ......쫌 튕길 걸하고 후회는 했음....ㅠㅠ
솔직히 남자가 아무한테나 밥사준다고 하진 않잖음?!ㅠㅠ
그래서 기대를 품고 그 다음날 만났음 밥 얻어먹고 같이 산책도 함
이미 지난 일들이니 간단하게 요약해서 결론 만 말하자면
그냥 잘되서 사귐....솔직히 오빠가 나 조아하고 있는 줄 몰랐음![]()
행동이 은근 애매해서 그냥 친한 동생으로 생각하나 했는데....그날 새벽에 카톡하다가
사귀게 됨 뭐 이런 경우가 ㅋㅋㅋㅋ
아! 참고로 그날 노래방도 같이 갔다왔는데............우와....노래 겁나 잘함!
잘 모를 수도 있는데 아이 더 트리팝스라는 가수가 있음
걔네 유명하진 않지만 잘생기고 노래도 짱 잘함! 그래서 노래도 엄청 어려움!!
근데 그 노래를!! '청개구리', '너 맘에 들어' 를 부름!!.....헐 나 멍때림
저 노래를 부르다니....언젠간 '너 맘에 들어' 라는 곡 들어보셈!
지인짜 이거 가사랑 같이 듣고있으면 두근두근 장난아님
그거에 또 한번 반하고 그 다음날 사귀기 시작한 첫날부터 데이트함
요약을 해서 그렇지 사실 오빠 조아하면서 마음 고생 엄청 심했음
보면 조아하는 거 같은 행동인데 잘 보면 그냥 동생 대하는 식이라서
막 헷갈리고 그랬음 근데 지금은 너무 조음
사실 글쓴이는 키도 작고 고1 주제에 초딩 소리 듣고다님!
디팡 타는데 소인용 줌;; 물론 양심적으로 4000원 내고 대인이라고 했음!!
이건 절대 자랑이 아님!! 고등학생인데 초딩 소리 듣는거 엄청 기분 나쁨
화장을 해도 초딩이 한것처럼 보이고!! 엉엉ㅠㅠ
어쨋든 초딩 같은 글쓴이를 첨보는 사람이 보면 애교 있어 보인다고 함
하지만 나에게 애교는 그저 새로생긴 다리 이름임ㅋㅋㅋ
애교 따위 모름...애교 못함.....솔직히 남자들이 기엽고 애교있는 여자를 조아하지않음??
근데 난 애교 못함.....안하는게 아니라 진짜 오글거려서 못함!!
그런 나 때문에 오빠가 많이 상처받고 그랬는데 지근은 그런 날 위해
오빠가 먼저 애교 부려주고 안아주는것도 오빠가 먼저 해줌!!
....솔직히 글쓴이는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서툼...하지만
오빠는 완전 제대로 된 연애는 아니라도 연애는 해봄 그래서 먼저 이끌어 줌
쓴이는 한달 용돈이 2만원이고 오빤 일주일 용돈이 4만원임
그래서 맨날 뭐 사주고 하는 건 다 오빠임 미안해 죽겠음...글쓴이는 남에게 폐 끼치는 거 시러함
그래서 뭐 사면 무조건 10원 단위 까지 반띵임....근데 오빠가 계속 사줌
자기가 돈모아서 사주는 건데 안 받아줄꺼냐 라면서....
그래서 받음 하지만 나중에 꼭 내돈으로 사서 갚아줌!! 난 양심있는 여자임!!![]()
남자는 무조건 여자에게 뭘 사줘야한다는 고정관념? 그런거 없음 ㅋㅋ
그런게 제일 시름 난 남자든 여자든 무조건 반띵임 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오늘 있었던 일을 나감!!
오늘은 3일째 야자임 야자 엄청 지루함
드디어 10시에 종치고 나가는데 교문 앞에 며칠동안 못 본 오빠가.....!!!!!!
긴 내용이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문법에 맞지 않거나 어법이 틀려도 어리고 어색하니 너그러히 넘어가 주세요. 사실 더 길게 쓰고싶지만 더이상 버티고 있으면 내일 못 일어날꺼 같아서 저는 이만 잘께요!!
사실 톡? 되었으면 좋겠지만....바라지도 않아요 ㅎㅎ 그래도 되면 최소한 제 사진이라도 올릴께요
물론 궁금하시다면요 ㅋㅋㅋ 톡 될리가 없어서 올릴 걱정은 없겠어요!!![]()
인기 없어도 2탄은 무조건 올릴꺼에요 ㅎㅎ 그럼 톡커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톡을 바라진 않지만 그래도 추천은 해주고 가세욤!!
최소한 짧은 댓글이라도!!
글쓴이는 댓글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엄청 기뻐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