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만 제발 조언좀 신랄하고 직설적으로 구합니다.만난지 250일쯤 됬구요.. 장거리연애중입니다.!저흰 결혼 얘기 오갈만큼 진지하게 만나구 있구요.처음엔 정말 가까운데서 만났고 저희도 아무걱정없이 만난터라 정말 예쁘게 사랑했고어느날 장거리연애라는 마른하늘의 날벼락으로 해외<->한국 이렇게된거구요.주말데이트? 그런게 가능하지않은 말그대로 '믿고 기다려' 커플입니다. 저희 둘다 남자문제 여자문제로 속썪인적 없구요. 믿음을 깨는 행동같은건 뭐..별로 없고,서로 의심을 할때도 거의 틀렸었구요.
정말 남들 보다 더하면더했지 덜하지않게 깨를 들들 볶고 주위에서도 너무 깨쏟아지는거 아니냐는 소리만 듣던 커플입니다. 물론 아직도 그렇지요 속사정은 모르니깐요.남친도 저없으면 안됀다며 제가 마지막여자라며 행동으로도 보여주고있구요.남자말 다믿는건아니지만, 어느누가 언젠가 헤어질거 생각하구 만나겠습니까.
첫번째 장거리 연애때는, 연락두 수시로하고 가까이 있는것과 다름없이 잘사겼구,이번에 제가 한국갓다와서 같이 중국 여행두 가고, 자주자주 붙어있다가 같이 해외들어오기루했었는데 또.. 일이꼬여서, 두번째 장거리연애중인데요,이번에 남자친구가 한국에서 영어점수를 따와야지만 제가있는곳에 와서완전히 붙어있을수있거든요. 물론 그이유중에 제일큰 이유가 저구요.근데 공부를 하지않았던 남친이라 요즘 무척 힘들어하구요.
근데 문제는. 연락이 너무뜸해졌어요. 얼마전부터 연락문제로 계속싸우고 페이스북, 만화보기, 티비보기는 하면서 저한테 카톡은 뜸하고.. 제가 보채면 보챈다고모라하고연락좀 줄이라고까지 하네요..그래서 제가 그럼 아예연락안하겠다 했떠니 그런뜻이아니라며 화내구...남친말로는 공부도 너무 힘들고 상황도힘들고 지쳐서...그렇다네요 한국에 혼자 지내구있거든요 집안일두 다자기가해야되고..모든일도 다 자기가봐야돼고..근데 제 카톡 답장은 안하면서, 페이스북확인하구 티비보구 자기 할거 다하구선도 바쁘대요..남친이 한번에 한가지밖에못해요.. 자기도 좀쉬자며.. 그러네요..언제는 저랑 카톡하는게 낙이라구했으면서.. 이젠 모든 자기 합리화를 시키구 핑계만대네요..
그리구 이건 예전부터 했던얘긴데, 남친은 주변에 친한 말그대로 그냥 여자인 친구들이많구저는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수 없다. 주의 거든요.뭐 안만난지 진짜 4년도 넘게된 초등학교때 친햇던 애 페북 구지찾아가서 번호 추가하라고카톡 주고 .. 이건 옛날부터그러네요. 단지 사상의 차이래요. 지는 그냥 친구로밖에안보인데요.근데 이런것까지 다이해해줘야돼나요?제 착각일진 모르겠지만. 제느낌상. 남친은 유난히 여자인 친구들에게만 신경을써요.
그리고... 중점은남친이 지금 영어학원에다니는데,3월말에 시험을 잘봐야되기때문에 수업후에도 따로 스터디그룹을 만들어서 공부하구요내일은 그사람들하고 스피킹 그런거 하려면 친해져야되기때문에 저녁을 먹으러간다내요..공부할때 만나서 친해지면됫지.. 구지만나야돼냐했더니 어색함을 풀어야됀데요그래서 내일만 만나고 따로 앞으로저녁안먹을거냐했더니모른데요. 상황에따라다르대요. 이게뭔가요.. 제가 극구 싫어했더니 그제서야아주 떱떠름하게 앞으론 그냥 혼자집에있지뭐 안나갈게 뭐 이렇게말하네요..
사람들 만나서 논지가너무오래되서.. 라고 말하며.. 한국에 친구도 많이없어서.. 사람들이 그리운건지..근데.. 영어학원 남친 반에 남녀비율이 너무 차이나요.. 남자가 3명이라치면 여자가 8명 막이렇게..제가 입장 바꿔생각해보면 신경쓰이고 짜증나지않겠냐했떠니 그건맞대요..근데 어쩔수없지않녜요 자기가 빨리 가는걸 원치않냐며..점점 제가 뒷전이되가는거같아요...아직 만나려면 한달두 넘게남았는데...제가 너무예민한가요..제가 싫은점을말해도 되려반박하구 화내구.. 저는항상 벽하구 대화한답니다...제가 좀 다혈질이구.. 말이많궁...ㅠㅠ 맨날 똑같은말만해서?..그런건지몰라두남친은 절 너무 쉽게쉽게 생각하는거같아요.. 저러다 말겟지..정도?..또저런다..정도..?전에는 안그랬던사람이...이렇게되니깐.. 뭐가뭔지모르겠네요.. 상황이 이렇다..? 남자는 애정도가 연락수랑 비례하다고 하던데... 정말 단순히 남자친구의 성격일까요..?제가 변한거냐고, 물엇더니. 정색하며 마음은 그대로래요 근데 현실이 힘들어서그렇단말만하네요.오히려 저더러변했다며...휴 카톡사진는 가끔씩 우리사진으루 해두지만점점 안달나는건 저.. 자기가 더좋아하는거같다고 짜증내던 남친이엿는데ㅠㅠ연락두 뭔가의무적으루변했구...점점이렇게 변해가는걸까요 아님 제가 예민한걸까요..남자친구한테 저는 요즘 악마가돼써요....ㅠㅠ 맨날 화만내는...분노의 장문의 카톡보내면 몇줄 오고...ㅠㅠ..제가 정말 화난거같을땐 정말 미안해하기두하구요..휴.. 제노파심일지모르겠지만요..
근데 스타디그룹같은게 정말 공부에 도움이되나요...?저녁은 꼭 같이 먹어야하는건지... 남친이 요즘 하루정도라도 스트레스 풀고싶은데 같이 놀사람이없다고 입에달구사네요.. 에휴사람 사는 일인데 무작정 못만나게할수도없고.. 그래두 예전에알돈사람들 없는것두아니면서 에휴..
학원갈 시간에 모닝콜 해주기루 했는데 오늘 남친이 늦잠자서 제가 모닝콜을 못했거든요근데 저더러 좀 깨워주면안돼나며 말을말자며 도움이안됀다네요... 그래서 오늘 맨날 내탓만하고 내가 일 봐주고 잘해준건 한개도 기억못하는 남친한테 너무 화가나서 뭐라했더니 그제서야 사과하구요..그렇게 부탁했는데 뭐 귀찮아서 않한듯 보여서 서운했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제가 피곤한 성격인가요..?장거리 연애 아닐땐 이렇게 예민하지않앗는데...장거리이다보니깐.. 그냥 모든게 다 불안하두 다의심스럽네요...조언좀 팍팍해주세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