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에서 콘서트를 갖는 JYJ
콘서트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장에서
현재 국내의 뜨거운 감자인 사생팬에 관련한 질문들이 쏟아졌다고 함
정말 보장되는 사생활이라곤 1프로도 없다며
창살 없는 감옥에 사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사생팬들이지만
험한 말과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를 한다고 밝힌 JYJ
이젠 아무리 그런 일이 있어도 이성이 무너지는 일을 없게 하겠다며 다짐도 했는데
정말 그렇길 바라!!
파문의 중심과 다름 없는 재중도 그만큼 속앓이가 심했던 거겠지만 앞으론 의연하게 대처하길!
새로운 드라마 촬영 들어가느라 이만저만 바쁜 게 아닐텐데
이번 일까지 터져서 이래저래 힘들 것 같은 유천이도
지인이 아니라서 성격을 알 순 없겠지만... 준수 성격 엄청 순해보이던데
이런 사람한테 막 집에 들어와서 입맞추려 하고 그랬다니.. 맘 고생 쩔었을듯..
이제 잘 추스리고 정리해서 좀 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
사생팬들도 이제 그만!!
사생활을 지켜줄때 사랑도 완성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