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째 본 소감은
TVN 노란복수초가 아내의 유혹 능가할 정도로 막장임 ㅋㅋ
2주동안 진짜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이유리는 탈옥 -> 복수 -> 옥상에서 추락 -> 과거로 돌아감
완전 착한 여자 -> 양할머니 괴롭힘 -> 집주인 아들 강간할라함 -> 동생 속썩임 -> 취업 완전 힘듬
-> 용캐 취업 -> 의붓자매 질투 -> 산업스파이 됨
윤아정은 질투 -> 질투 -> 질투 -> 착각 -> 질투 -> 질투 -> 누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몬가 초반에 너무 막장코드가 다 들어가 있어서
앞으로 더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하긴 한데
암튼 2주동안은 진짜 재밌었음..
다음주에는 이유리가 감옥가게 된 사연이 나온다니
아마 심은진이 죽겠지...?
아. 아내의 유혹에서는 점 하나 띡 그리고 복수했는데
이유리는 여기서 어떻게 복수할지 난 그게 궁금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