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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비참해 |2012.03.10 02:54
조회 546 |추천 0

제가 초2 떄부터 짝사랑 하던 여자애가잇엇습니다 현제 고1이구요 그런데 재가 초4떄 전학을갑니다...

연락이끊겻어요.. 그런데 고등학교와서 물어물어 알아내고 제가 말을하니깐 기억한데요 어릴적에 좀 인상깊게 노랏거든요 집이 1분거리도 안되서 저녘10시에막놀구.... 여튼 애가요... 전 기쁜마음에 말을막 하는데 저보고 말이 많다며 특별한용건 외엔 자제하라고 하네요 이뜻이 뭘까요...

여튼 전 이뜻을 대충알아봣는데 그뜻이맞다면.... 재가 슬퍼야하자나요... 개보고싶어서 중학교떄랑 개내집 앞에서 계속 기다렷던적도 잇는데요... 매우 슬퍼야하자나요.. 근데 지금마음은 뭔가 아무런느낌도안들고 그냥 가슴이 너무무거워진 느낌만나요 왜이럴까요.. 그리고 재가 이애한테 고백할수잇는 좋은방법은뭘까요... 전그냥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떠날 때 울면 잊지 못하는 증거요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 고 질투하지 않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기억 할 수 있는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것처럼 그림자가 되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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