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지금이시간에도 제주도에서는 ☆★

김대진 |2012.03.10 11:43
조회 48 |추천 1

 

 

 <시위대에게 고통 받고있는 구럼비 바위>

 

 

지금 우리가 이렇게 걱정하고 있는 이시간에도 


골병이 들어가고 있는 구럼비 바위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빈깡통 버리듯이 기지건설을 위한 발파로 위협 받고있습니다.

년간 솟아나는 용천수의 양을 다른지역과 비교해도 차이가 나는 이유는 이 지역 바위

들이 조면암으로 덮여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물이 지하로 스미지 못해 용천수가 풍부합니다.

놀랍게도 강정 앞바다에서 범섬 인근이 세계자연유산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음에도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로 구럼비 바위가 제주도에 널린 바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99년에 발간한 <서귀포시지명유래집>을 살펴보면 지명의 유래가 명시되있고 유

네스코 한국위원회의 말을 인용하면 중요한 바위임에 틀림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들이 하나가 될때 우리의 소중한 바위가 지켜질 수 있습니다.

추천해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