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와 못 생긴 여자의 차이점
▶항상 밝은 웃음을 보일 때
예쁜 여자 : 뭘해도 이쁘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조용히 귀에 "사랑한다"속삭여 줄 때
예쁜 여자 : 천하를 손에 넣은 듯 하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여자가 약간 어설프게 스킨쉽을 시도할 때
예쁜 여자 :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진행한다. (-_-;;)
못생긴 여자 : 때린다.
▶자신이외 다른 남자에게는 전혀 관심 없을 때.
예쁜 여자 : 더욱 사랑스럽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스스로도 무안한 애교를 귀엽다고 봐줄 때
예쁜 여자 : 깨물어 주고 싶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거짓말에 쉽게 넘어가며 바보같이 믿을 때
예쁜 여자 : 순진하고 청순하다고 생각하며 거짓말에 죄책감을 느낀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잘하다가도 가끔은 튕겨서 긴장감을 느끼게 할 때
예쁜 여자 : 더 귀엽고 더 안아주고 싶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내 머리카락을 말 없이 쓸어 줄 때
예쁜 여자 : 품에 살짝 안긴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남자를 곁눈질로 바라보다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는다.
예쁜 여자 : 내게 관심이 있는 거라 생각한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예쁘게 차려 입고 날 만날 때
예쁜 여자 : 옷이 날개란 말을 이럴 때 쓰는 구나...
못생긴 여자 : 때린다.
▶잘생긴 남자에게 열중해 TV를 한참이나 들여다 볼 때
예쁜 여자 : 질투가 생긴다. 내게 시선을 돌리게 애교를 부려본다.
못생긴 여자 : 우선은 고맙다는 경의를 표한다.
▶카페에서 기다리며 혼자 독서에 열중해 있을 때
예쁜 여자 : 지적인 이미지가 그녀의 매력을 배가 시킨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여자가 파마를 하면
예쁜 여자 : 어색하더라도 이쁘다고 말해준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슬픈 영화를 보며 코가 빨개지거나 말거나 울음을 터 트릴때
예쁜 여자 : 머리를 쓸어 주며 조용히 안아 준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아무런 이유 없이 날 보며 천사처럼 웃어줄 때
예쁜 여자 : 말이 필요 없다. 천사 맞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나만을 위해 직접 요리 솜씨를 발휘할 때
예쁜 여자 : 맛이 없더라도 맛 있게 먹는다.
못생긴 여자 : 때린다.
▶내 품에 안겨 사랑한다고 속삭일 때
예쁜 여자 : 덮친다. -_-;;
못생긴 여자 : 때린다.
한개 보너스!
▶나에게 결혼하자고 말할때
예쁜여자 : 흔쾌히 승낙한다.
못생긴 여자 : 외국으로 도망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