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안녕하세요 18살 흔녀임 ...... 음슴체로하겠음
판에글쓰는건 처음임..
나에게는 4개월된 남친이있음..아니 있었음...
오늘 남친집에서 놀다가 물을엎질러서 남친이 나에게 빅셔츠를 줌ㅋㅋㅋㅋ그것도반팔ㅋㅋㅋ
추운데..![]()
그래도 크니까 반팔이 팔꿈치까지와서 좋았뜸!!
그래..거기까진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굉장히 활동적이었나봄
내겨털이보였음...별로안난것같은데.......
그랬음...나님 털이좀 많이나는 사람임......
그래도 내가 관리안하는건아니고 꼭 깎는데 요즘 정신이없어서 못깎았는데
이 미x놈이 ....![]()
여튼 네이트온을 공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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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전임) !!!
나님너무 당황해서 수염드립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수염나는 사람들께 죄송을표함...나도나기때문에....
원래이런사람이아니라 더 어이없고 눈물나왔음...
하여간 내가 이남자랑사겼다는게 후회될뿐임 후.....
봐주신분들 감사함.......
하....슬프다...내 속풀이임..
와이미친놈앜ㅋㅋㅋㅋㅋㅋ니가그러고도인간임?
이거보고있음 반성이나해라 겨털가지고ㅋㅋㅋㅋㅋ
진짜 조카치사하다 야 나도 니랑헤어진거 잘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