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초딩을 벗어난 14살의 한 중학생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진짜 개어이없는 년 하나가 이써서 그러는데요....ㅠㅠ
와 진짜 개 빰때를 뻔했어요, 일단 사연좀 들어주세요. 사진은 없습니다. 거희다 전화로 한거라서..;
그땐, 초6때였습니다. 5학년때도 친구였던 애였는데 6학년땐가? 저랑 안친한 어떤애가 와서는
" 야, 니 ㅇㅇㅇ 저년때문에 찍힌거 알아? 그때 말야 "
라고 하는거 있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일단 참았어요.
설마 하고 넘어갔는데 ㅋㅋㅋ 그 설마가 진짜일줄이야 진짜 와
쨋든, 설마하고 놀았어요, 근데 의심이 좀 갔죠 ㅋㅋㅋ
근데 어느날 저를 또 욕했다는 이상한 말들이 나오는거예요 ㅋㅋㅋㅋㅋ
어이가 개털려서 그년이랑 안놀았어요. 이야기도 별로 안하고 ㅋ
그리고 어느날 ***이라는 애랑 친해졌어요, 6학년이 되서요 ㅋㅋㅋ
근데 개가 그 ㅇㅇㅇ년이랑 같은반인거예요. 그런데 ㅇㅇㅇ년이 저를 막 싫어하기 시작햇나바요
그래서 ***이 보고 나랑 놀지 말라하고, 쨋든 말을 걸지 말라고 햇어요,
제 뒷담 까면서 ㅋㅋㅋㅋㅋ 아오 빡쳐, 그래도 전 참았어요,
그런데 그 뭐지 학원에서
수련회 처럼 어디 가는게 잇어요 하룻동안, 그때 막 장기자랑 같은걸 하는데
같이 하게 된거죠, 그래서 같이 하려고 노래 정하고 막 뭐하고 이거하고 저거하고 하려고 햇는데
ㅇㅇㅇ이 와서는 ○○○이랑 같이 하지 말고 지랑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진심 빡쳐서 문자로
" 씨* 야 니 나한테 뭐 잘못한거 없냐? " 라고 하니까 한 한시간 뒤에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 야 ㅇㅇㅇ니 나한테 뭐 잘못한거 없냐고 ㅋ "
" 니는 없냐? "
막 이러는 거예요. 니는없냐라니 ㅋㅋㅋㅋㅋㅋ
" 니 내 뒷담 깟자나 **년아 니땜에 나 예전에 6학년한테 찍혓었잖아 ***년아 존* "
긍까 잠시 침묵하더니 막 옆에있는애들 바꿔주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 꼴리나봐 ㅋㅋ
나중에 개가 다시 받앗음
" 야 니도 내 뒷담 깟다매 "
" 니가 먼저 깟으니까 까지 또**년아 "
" *랄 니가 먼저 깟으니까 나도 깐거라고 ㅋㅋㅋ "
" 허 참, 야 그럼 내 귀 썩었고, 내 눈 삐었다는거네 ㅋㅋㅋ 이런 미*년 "
저는 분노했어요, 그러고 막 지가 증거 대보래요 뭐 저딴년이 다있나 생각했죠 ㅋㅋㅋㅋ
한테 엄청 친하던 친군데 지금 이제 3번째 배신 ㅋㅋㅋㅋ 아 진짜 웃기네.
쨋든 막 쏼라쏼라 싸우고 마지막에 제가
" 야 됏고, 이딴거 때문에 전화한거 아니다 시* 화해하자고 존* "
" ㅇㅇ이 니랑 화해하기 싫다는데? ㅋ "
" ㅇㅇㅇ이? 시* "
" 존* 니 내가 누군지 모르면 짜져라 "
와 ㅋㅋㅋㅋㅋㅋㅋ 엄훠 님은 누구심 모르니까 안짜질게요 ㅋㅋㅋ
" ㅇㅇㅇ이가요? "
난 급 친절하게 그래도 존.대.말.을 해주며 말을 하니까.
" 야 ㅇㅇ이 니랑 화해하기 싫다는데 ㅋ "
저는 그럼 절때 화해하지 말자고 햇죠. 저 그리고 폰 침대로 집어 던지고
막 인형 빰때리고 던지고 ㅋㅋㅋㅋ 미*년 처럼 했서염, 근데 한대 때려야 할까요?
그냥 빰 쌔게 때리고 복부 차버리고 시* 시* 거리면서 전학갈까요 ㅋ 아니면
화해하고 친하게 지낼까요 이거 참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는 순간적으로
그년 때릴뻔했어요, 학교에서 체육하고 친구들이랑 들어오는데
ㅇㅇㅇ이 절 보고 얼굴이 딱 굳어지는거예요, 전 피식 웃으면서 들어옴 ㅋㅋㅋ
와 진짜 한대 칠까요? 아니면 그냥 있을까요.
오빠한테 상담하니까 나라면 그년 싸대기에서 피날때까지 때린다더라구요 ㅋㅋ
엄마도 뭐 그런 씨*년이 다있냐면서 욕하고 ㅋㅋㅋㅋ
처음엔 울었어요, 내가 너무 바보같고 병*같아서 울엇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내가 왜 그딴애랑 친구먹엇나 싶기도 하고,
그냥 개 진짜 팔 하나 부러트리고 전학갈까요?
후.....................
처음쓰는거라 좀 힘들게 써요.. ㅠㅠ..
어 어뜨케 할까요
진심 고민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