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5살 되는 흔녀입니다. 제가완전 어이없는 일을 방금겪어서요.. 진짜학교가기무서워요..;; 엄마한테 말하면 한심하다 뭐하다 할게뻔하구요.. 유일할게 쓸수있는곳이 여기인것 같네요.. 제가 뒷담을 까지도 않았는데 괜히 저 갈구고 싶어서 저 갈구는거같아요
빨간색이저구요 보라색이제가뒷담깠다고우기는얘
그리고 연두색이 제가뒷담깠다는걸들었다고우기는얘에요
이거추천해서 걔네들이 볼수있게해주세요ㅠ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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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추천해주세요 ㅜㅜ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