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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락, 보석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음악.

키스락 |2012.03.11 19:44
조회 59 |추천 0

영화 물랑루즈에서 니콜 키드먼은 다이아몬드에 대한 예찬을 노래한다. 드비어스는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라고 말한다. 사람들의 보석에 대한 감탄은 빛의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일지도 모른다. 빛의 반짝임처럼 우아한 사운드, 바로 키스락이다.

 

사실 빛과 소리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여러 파장의 합성이며, 이 파장들을 어떻게 합성 시키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장인들이 보석을 컷팅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가. 세계적인 명품 주얼리 클리프 앤 아펠, 불가리, 샤넬, 드 그리소고노, 레포시, 카레라 카레라, 로렌스 보머 등 모두 장인의 숨결이 담겨있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키스락의 사운드도 보석을 만들어내는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진다. 세심한 조정 하나가 사운드의 느낌을 완전히 바꿀 수 있기에, 끝없는 연구와 땀방울로 이루어낸다.

키스락의 목표는 청취자에게 '보석빛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이다. 까르띠에가 최고급 에메랄드 반지를 디자인 하였다면, 키스락은 최고급 에메랄드 사운드를 바로 당신에게 하나씩 제공할 것이다.

 

출처: 키스락 사운드 월드.

 

키스락 'Let Me Snow' 네이트 뮤직 

 

유튜브에서 샘플 감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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