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KJH 보고 있냐 ... ?
보고있을리가 없나 ??
우리 깨진지 한달 좀넘엇네 ㅎㅎ...
깨진지 하루 째되던날 .. 그날 실감 하나도 안낫어 그냥 연락없는 우리사이 .. 걱정만해 널보면 어떻게 인사할까
깨진지 이틀 ~ 일주일 .. 그냥 뭘하든 무슨 일을하든 아무리 바빠도 마음속은 허전해 아직은 실감이안나 그냥 하루종일 니생각만나고 그냥 멍때리며 너만 생각하다 어느새 시간이 지나가잇어 내가 진짜 널좋아햇긴햇나보다
깨진지 일주일 ~ 이주일 .. 연락하고싶지만 용기가없어서 하지못하고 .. 멀리서나마 지켜보고 어쩌다 웃는 니모습을보면 깨지고도 웃는 니 모습을보면 화가나지만 이제서야 실감이나고 미치는거지 너와걷던 그길 너와 손을잡던곳 우리 입마추던곳 서로 손에땀차도록 잡던거 같아 벤치에앉아서 이야기하던곳 볼때마다 생각이나 보고싶지만 볼수도없어
깨진지 이주일 ~ 삼주일 .. 실감난게 확실해지자 이제 아무거든 다해 운동도 하루종일 숨이 바쁘게 차도록 열씸히 뛰고 축구 ... 농구 ... 그냥 뭐든 운동을해 스트레스로 널잊을수가 있거든 그시간만큼은 그리고 점점 마음이 무뎌저가
깨진지 삼주일 ~ 현재 .. 그냥 널봐도 그저그래 하지만 아직 사이가 어색하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잊는게 어려울줄알앗는데 마음만 잡으면 되네 ㅎㅎ.. 연락햇더니 이제 연락하지말라던 너의 문자 때문에 난 더빨리 잊는거같앗어 하지만 벌써 한달이 좀넘엇네
너와 함께햇던 일들이 이젠 추억이되엇다
깨지고 어색하게지내지말자던 니문자
근데 내가 용기내서 다가갓는데
니가 더 어색해하더라 ... 이게 무슨사이지? 싶다
아무튼 이게 지금내심리
너희 깨진 남자들은 안그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