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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有재석)내친구이름과같은 모르는동명이인과의 병맛카톡★☆

빠가 |2012.03.11 22:42
조회 755 |추천 16

 

 

 

 

 

안녕하세요 저는 남양주에 사는 흔하디흔한 흔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결하게 내용부터 말하겠어요 ☆

 

 

어제 친구들이랑 오랫만에 만나서 당구장에 갓음

 

번호가 다 초기화되서 내 친구 전화번호부를 뒤지다가 친구를 찾았는데

 

XXX이라는 아이 번호를 알게되었음

 

그래서 오랜만에 연락을 했음 !!!

 

 

우선 반가운 마음으로 당구장에서 카톡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놀고 집에 가는길에 톡이 오는거임

 

아 우선 이해잘되게 사진투척 ㄲㄲㄲㄲㄲ!!!!

 

( 한장으로 편집해서 글 중간중간에 나와요ㅕ @@2 이해부탁해요 ㅠㅠㅠ!!!)

( 욕하지 말아주세요   ㅠㅠㅠ 저번에 욕으로 어택당함 .. ♡ )

 

 

 

 

 

 

 

 

 

 

 

 

 

 

 

 

 

 

 

 

 

 

 

 

 

 

 

 

 

 

2

 

 

 

 

 

 

 

 

 

 

 

 

 

 

 

 

 

 

 

 

 

 

 

 

 

 

 

 

 

 

 

 

 

 

 

 

 

 

 

 

 

 

 

 

 

 

 

 

 

 

 

 

 

 

 

 

 

사진이 뭔가 다르다했는데.. 그냥 친구 증사 프사로 설정해논줄알았음... 근데

자기사진이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캡쳐본에도 보이듯이 눈에 튜닝을 줘서

내가 잘 알아보지 못한거라고 생각하고 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 근 . 데.  초등학교가 다른거임 . 뭔가 이상함을 깨달은 나는 ..

재빨리 그 전화번호부 친구에게 카톡을 날렸음

 

 

 

 

 

 

 

 

 

 

 

나의 상큼이시절 초딩친구가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낰ㅋㅋㅋㅋㅋㅋㅋㅋ 쇼ㅋ 킹 ㅋ 

 

이친구에게 사실을 말했음

 

 

 그 당구장 간 친구들하고 실시간으로 캡쳐하면서 .. 당황하다가 가가라이브에서

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친구도 나도 .. 모두... 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우린 .. 한마디로 병 ㅋ 맛 ㅋㅋㅋㅋㅋㅋ이었음 아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전화번호부 친구 말대로 ,. 친구를 먹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친구들이랑 카톡한거도 올릴려했는데 너무 많아서 못올리네요 ㅠㅠㅠ!!!!

톡커님들 .. 귀찮아 하실까봐 ... ..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정말 단절된 삷ㅁ을 살고있는 낯선이였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암 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에 올리라는 친구들의 말을(그룹카톡했어요 !! ) 캡쳐해서 보여주었음 .. (내심 기대.., ♨♨♨♨)

그 이후에도 엄청난 양의 폭풍 카톡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문제의 전화번호ㅗ부 친구와 카톡한거 그 문제의 친구가 나한테 보내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절대 바보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잠시 ... 내 본모습이 나왓을 뿐야 .. ㅎ,ㅎ,,, ... ><

 

 

아 그친구와는 늦게까지 계속 톡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한개 만 보여주겠ㅇ름

 

저러면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시 넘게 카톡을하다가 엄마가 뺏어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ㅎㅎ...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친근한 친구 .. ( 얼굴도모르고 한번도 만난적도 들은적도 없는 아이임,, )

 

ㅋㅋㅋㅋ 우리의 붙임성 끝내주지 않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냥 .. 병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정말 ,.,, 병 ㅋ맛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가두마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나와 저 친구는 지금까지 잘지냄 .. 앞으로도  쭉 잘지낼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다고 .. ㅎㅎ,,, 쭉 잘지냈음 .. 좋겟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글쓴이랑 저기 병맛 친구 두명 !!! 사진 올릴게요 !!!!!!!

 

 

 

저희단체사진도 풀겟어요ㅕ !!! 톡되면 !!! >< !!!

 

꼮 꼮 !!!!!

 

2012 년이 톡본 모든분들  흥하세요 !!!!

 

 

추천 꾺~~~~~~~~해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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