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흘리며 쓰러진 강수현양을 숨이 끊어질때까지 발로 짖밟은 살인범 외국인노동자"
늘 불쌍하고 순진하게만 묘사되는 외국인노동자들
/ 경기북부일보
다른 외국인 강력범죄 사건처럼 또 조용히 묻어갈뻔한 사건이었으나,
당시 다문화반대, 불법체류자추방본부(현재는 폐쇄됨 를 비롯한 여러 단체, 네티즌의 노력
그리고 경기일보 기자님의 노력덕분에
겨우 그나마 세상에 알려지게 된 사건입니다.
비단, 강수현 사건만 이럴까요?
사건이후 잠잠해진게 아니라 더 심해지고 있는 현실.
양주뿐만 아니라 안산, 김해 비롯한 공단지역은 어떨까요?
한국인이 외국인을 13번 칼로 난도질 했습니다.
그때도 이렇게 언론들은 침묵을 했을까요?
대책없는 외국인노동자 수입, 다문화 정책 도대체 누굴 위한거고
이 땅은 누굴 위한 나라인지
인종차별법만들어라!
필리핀 출신 다문화 국회의원!
이런거에 호들갑떠는 모습.
+ 영상으로 보실분은 여기로.
영상 앞 부분은 방글라데시 불체자가 여중생 포함한 한국여성 21명 약타먹이고 강간하고 비디오 촬영한 사건.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RnX4tGPNS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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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글을 읽고,
특히 영상을 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
물론 좋은 분들도 있겠지요. 그러나. 여긴 우리나라 입니다.
자신의 나라에서 외국인노동자들에게 벌벌떨며 살아야 한다는게 슬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