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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들의 실태 -양주 여중생 살인사건-

... |2012.03.11 23:42
조회 1,718 |추천 3

 

 

 

 

"피를흘리며 쓰러진 강수현양을 숨이 끊어질때까지 발로 짖밟은 살인범 외국인노동자"

 

 

 

늘 불쌍하고 순진하게만 묘사되는 외국인노동자들

 

 

 

 

수현양 사고소식을 접한 이후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해 있던 수현양의 어머니와 이모부께서 경기북부일보에 "수현이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는데 써달라"고 유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사진. 그리고 졸업앨범, 일기.... 평소에 그리 ...

/ 경기북부일보

 

 

 

 

다른 외국인 강력범죄 사건처럼 또 조용히 묻어갈뻔한 사건이었으나,

 

당시 다문화반대, 불법체류자추방본부(현재는 폐쇄됨 를 비롯한 여러 단체, 네티즌의 노력

 

그리고 경기일보 기자님의 노력덕분에

 

겨우 그나마 세상에 알려지게 된 사건입니다.

 

 

비단, 강수현 사건만 이럴까요?

 

사건이후 잠잠해진게 아니라 더 심해지고 있는 현실.

 

양주뿐만 아니라 안산, 김해 비롯한 공단지역은 어떨까요?

 

 

한국인이 외국인을 13번 칼로 난도질 했습니다.

 

그때도 이렇게 언론들은 침묵을 했을까요?

 

대책없는 외국인노동자 수입, 다문화 정책 도대체 누굴 위한거고

 

이 땅은 누굴 위한 나라인지

 

인종차별법만들어라!

필리핀 출신 다문화 국회의원!

 

이런거에 호들갑떠는 모습.

 

 

+ 영상으로 보실분은 여기로.

 

영상 앞 부분은 방글라데시 불체자가 여중생 포함한 한국여성 21명 약타먹이고 강간하고 비디오 촬영한 사건.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RnX4tGPNS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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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글을 읽고,

특히 영상을 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

물론 좋은 분들도 있겠지요. 그러나. 여긴 우리나라 입니다.

자신의 나라에서 외국인노동자들에게 벌벌떨며 살아야 한다는게 슬프네요 ㅠㅠ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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