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 톡만 보다가 이런일이 생겨서.. 결국 글한번 쓰네요..
저는 망미 2동에 사는 올해 중3 학생입니다.
일단 저희 집안은 올해 대학생인 누나와 올해 중학교 3학년인 저이혼한 어머니와 아버지 이렇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저희 누나와 저를 먹여 살리시려고 일을 하시러 울산에 갔습니다..
또 우리 어머니는 아침마다 집을 찾아와 청소.. 밥.. 오만 일들을 하시면서 온갖 질병은 다든상태시고..
이 힘든 가정에서 누가 찬물을 끼얹듯 화를 불럿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한날 우리 누나가 남자친구와 밥을 먹으러 망미2동에 잇는 김밥천국에 갔습니다 거기서 그냥 남자친구와 누나와 고등학생 2명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몃분뒤 아줌마가
저의 예기를 햇답니다.. 고등학생들에게 너희그 덩치큰(제가 덩치가좀 있어요)불량한 학생은 이런식으로
물어 보셧답니다 우리누나는 순간 어..? 하고 제예기 인줄 알고 단번에 알아 차리셧죠 그리고 그냥 모른체
하고 밥을 먹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안의 아버지 어머니 이혼 사실 집은 어디 사는지
요새 머하는지 마치 우리집안을 다안다는듯이 캐물엇답니다 그리고는 고등학생은 제가 아는 선배들이고
제 집안사정 예기도 그형과 친해서 자주 햇습니다 그질문에 꼬치꼬치 대답해주는 그 고등학생이 미웟던지
우리누나가 울컥하고 아줌마에게 우리 동생이 그렇게 불량하냐고.. 그렇게 잘아시냐고 라며 따졋다고 했습니다 저희 누나 남자친구도 남의 집안인데 그렇게 신경쓰는것도 아니라고 하자 아주머니는 당황 하시면서 핑계를 둘러대고 햇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저희 어머니와 제가 김밥천국에 가서 많은 사람이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제욕을 어머니 앞에서 마구하셧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화가 나셧는지 충고를
주고 끝냇습니다 아주머니는 그게 화가나셧는지 그일로 막따지는거처럼해서 그냥 참고 넘겻습니다
그런데도 무섭게 저희 집안사정을 미리 알고잇다는것이였습니다.. 마치.. 뒷조사를 한것처럼..
소름이 완전 돋구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어머니와 누나는 집에와서 저한테 불량한짓처럼 보이는짓은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저는 화가 나기도 하면서 미안한마음 뿐이였습니다 진짜 제가가서
머라 하면 더욱 나쁜애가 될수잇다는 사실때문에 화가나도 참아야 해서 여기글을 올립니다.. 저희 어머니가 한날 너무 힘드셧는지 자살 예기가 나왔습니다 너무 충격이고.. 또한 힘들었습니다.. 너무 미안하고
해드린거 하나 없는데.. 안그래도 힘든제마음에 칼을 놓은 그아주머니.. 진짜 용서 할수없을 만큼 밉고..
화가 나네요 이글을 쓰는데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버지도 한때 조직을 하시다.. 제가 큰모습을 보고
그만두시고 힘들게 식당을 하나 하십니다.. 어머니도 식당을 하시고 저는 매일 누나와 저와 같이살며
아버지 얼굴도 2달간 못본체 살고있습니다.. 어머니는 몃년동안 같이 자보지도 못하고..
매일 어머니는 제게 해주지 못한것들이 많다면 잘해주십니다.. 그런전 그런것도 모르고 아.. 글을쓰다
계속 이상한 말만 햇네요... 그리고 나중에서야 알게된건데.. 저희 집안사정을 알고있는 이유가 제친구
어머니와 그어머니가 친구엿던것입니다.. 우리 집안사정을 친구가 알면 김밥천국 아주머니 에게 전부
예기하며 뒷담화를 하고.. 저희 가정을 막욕한것입니다.. 너무 화가나네요 진짜..
이글 다읽어 주셧다면 감사합니다.. 한번만 추천 눌러 주십시요 저희 사정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다들 부디.. 다른 힘든가정이 있다면 격려해주지 못할망정.. 욕을 하지맙시다.. 올해 16이라는 나이로
엄청큰 부담과 마음에 상처를 입힌 그아줌마.. 용서 못합니다.. 진짜.. 화가나서..
★(별개의 이야기인데 읽어주세요)★
아.. 저는 여태 16년이라는 인생을 살면서 어머니에게 선물하나 못한
못난 아들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제가 불량하다고는 들었다고 하지만 이런식
으로 들은것은 처음이라고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아버지는 못본지 오래댔고
보고싶은 마음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전화 한통.. 나쁜일을 하셨지만 마음
만은 누구보다.. 저를생각 해주시는 천사같은 분이십니다.. 혼내실때는
엄하시게.. 하지만 그런저를 키워주셨다는것 자체가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하고
또 미안합니다.. 제가 착했더라면 이런욕을 듣고 다니지 않을텐데.. 매일
학교에서 사고만쳐서 나쁜일로 불리게끔 하고.. 하..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이런일 말고도 다른곳에서도 제가 불량하다고 들으실텐데.. 하... 진짜
너무 죄송하고 너무 미안한마음뿐이네요.. 저번주에 아버지 생일인데 ..
그것도 모르고 못챙겨 드렸습니다.. 그때 어찌나.. 가슴아프던지 생일날 그냥
전화 한통하시고 밥은 챙겨 먹었냐고 물어보실때 대충 아 먹었다고 라고 화를
냈습니다.. 아버지는 그리고 알겠다며 끊으시고 어머니가 생일이라고 말씀
하실때 어찌나 가슴아프던지.. 저희누나도 많은 고통격고 눈물 많이 흘렸습니다
저때문에 우울증 치료도 받은상태이고.. 이런일때문에 더욱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 안생기도록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다들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댓글 달아 주시면 감사합니다..
제아픈 마음 모두가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