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희 할머니께서 저와 친했지만 싸우다 절교한 후배에 의해 씁니다
상황1>
할머니:여보세요
가해자:야 이 시발새끼야
할머니:너누군데 욕하고 지랄이냐?
가해자:니애미다(뒤에웃었음)
정말 기막히지 않나요??????
상황2>
가해자:니엄마새엄마
나:그만하라고
가해자:ㅗ
상황3>
가해자:전화안받으면 니 조카 쫄은거 그리고 니 할망구 교통사고
물론 저도 부모욕을 하고 싸우긴 했으나 이 새끼처럼 대놓고 전화로 야이 신발년아 이러지 않습니다.할머니는 화나셔서 그 새낄 찾아간다는 걸 쟤가 말렸습니다.
화가 납니다 여러분 장난아니니까 신중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저얼굴에 지가 훈남이래요 아니죠?댓글 달아주세요
제 마음에 와닿게 글써주시면 두분께 노래보내드릴게요
저새끼때문에 진짜 짜증나요ㅠㅠ
- Q 저딴 새끼가 내 남편이다,남자친구다 기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