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해주시는건 감사합니다^^
근데 첫번째 사진에대해 말이좀 많군요...
저 저거 처음해봤습니다ㅋ
근데 가만히 있더군요 아마 아기라서 그럴꺼예요.
우리애가 성장이 좀 빨라서 그렇지 아직 3달도 지나지않은 아기지만
성장이 빨라 14.6cm입니다.
그래서 성체처럼 보인듯한데
그래도 뭐 걱정이 되서 한 훈계이니 달게받을께요..^^
근데 말투가 거슬거슬;;
이래뵈도 베테랑맘입니다..
제가 누구고 몇살이고 어디사는지도 모르시면서
반말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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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능!! 내려달라능!!ㅎ
내가뭘 잘못햇..흐류ㅠㅠㅠ
내가 제일 조아하는 우리마루 궁딩짝ㅎㅎ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슬슬 문지르면
엉덩이가 들어가는 마법을 보여주지ㅎ
수컷인데도 지새끼아니여도 이렇게 막 챙겨주고그래요ㅠㅠㅠ
햄스터가 모두 자기새끼를 잡아먹진않아요!!
친자식이 아니여도 부모님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우리 마루를 좀 보소!!ㅠㅠ
1달전 사진인데..
우리 마루는 이제 태어난지 막 3달째입니다ㅋㅋㅋ
저폰은 베가레이서예요... 크기대박ㅋㅋ
팔랑귀!! 귀가얇아서 다단계의 잘걸린다는 그!!ㅋㅋ
아 손가락보소ㅠㅠㅠㅠ
이젠 한손에 다 잡히지도않는구려ㅠㅠㅠ
우리 요조숙녀ㅋㅋ
눈감고도 먹는 식신ㅋ
욕심부린자의최후jpg. 입에껴서 입이늘어나버리는바람에 에휴..ㅋㅋㅋ
호잇
차
초근접!! 무결점피부!!
전에 치즈를 뺏었다가 아주 주옥되게 물렸어요..
누구든지 호두를건드리면 아주 주옥되는거야...
오늘은 쥐판!! 오늘은 쥐데이!@!
추천해주세요ㅠㅠ
불쌍한 나에게 한표를ㅠㅠ
우리애들을 무시하는엄마!!
댓글보고있나!!ㅎㅎ
얘들아 항상 고맙고 사랑해!!!
나에게 와준건 정말 큰 축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