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판을 즐겨보는 청주 열여덟살 흔~~~남입니다 흔~~남
판 머리털나고 처음쓰는거라 말주변이 어색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저는 화이트데이에 사탕줄 여자가없으니 음슴체 고할께용
글쓴이는 평소에 이런 말을 자주 들음..
"야 넌 어렸을땐 귀여웠는데 왜 지금은 이 모양 이꼴이냐..?"
하...나도 지금 왜 이렇게 변한지 모르겠음...
잔말 말고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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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개뿔 바로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알몸으로있는거...그래서 짱구옷입혀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너무 똥그랫음이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보고 저런 표정 짓고있는건지..
친구들은 이게 젤 귀엽다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외삼촌이랑 교회에서 찬송하는데 부끄러워서 오줌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씩 상도 받아주는 센슈!!!!!!
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패셔니 스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편 만들다가 산타클로스 수염 따라한답시고 해본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땐 원래 다 귀여운가요...
그럼 죄송해요..
아.......너무 보여드리면 실증 날거같아서...
악플 무서워요... 제발 자제해주세요 이래뵈도 맘은 여린애에요..
추천수 100이상 올라가면
현재사진이랑 더 올릴게요!!!!
밑에 빨간것좀 눌러주시고 가주세요...
그럼 전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