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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별 물에빠진사람 구하는법

김남호 |2012.03.12 22:10
조회 10,263 |추천 26

화학과 : 소금을 잔뜩 풀어 놓으면 강물의 밀도가 높아져서 사람이뜰것이다. 그때구한다.

이미 죽고없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학과 대학원 : 강물을 전기분해하면 산소와 수소로 분리된다. 그때 구한다.

 

건축학과 : 상류로 올라가 댐을 쌓는다 광학과 렌즈로 햇빛을 모아 강물을 증발시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할래

 

신문방송학과 신문과 :방송에 적임자를 찾는다고 광고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융통성없어

 

지리학과 : 지도를 구해 수심이 얕은 곳을 찾아 물에 빠진 사람이 그 쪽으로 떠내려 올때까지 기다린다.

 

항공학과 : 커다란 선풍기로 물에 빠진사람을 건너편 강뚝으로 날려보낸다.

 

문언정보학과 : 문헌을 뒤져 방법을 찾은다음 그대로 한다.

 

의상학과 : 강물을 다 흡수 할때까지 물먹는 하마를 넣어놓는다

 

교육학과 : 큰소리로 수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법학과 :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것이 어떤 법률적 행동이 되는지 먼저 고찰한뒤 판단한다.

 

행정학과 : 그 강이 어느행정구역에 소속되어있는지를 살펴 관한 파출소에 신고한다.

 

정치외교학과 : 지난 번 선거에서 누구에게 투표했는지를 묻고 다른당이면 그냥 간다.

 

동양철학과 : 동방예의지국에서 왜 "사람살려!'라고 반말이냐고 따진다

 

신학과 : 강물이 두갈래로 갈라지라고 기도한다

아... 주여

 

철학과 : 모든 사람은 죽는다 그도 사람이다 고로 그도 죽을것이다. 그러니 애써 구할 필요가 없다  

추천수26
반대수3
베플븉이짜응|2012.03.13 17:55
베플..이런거때문에..베플됐다고뭐라고하지말아주세요.. 나추천하면 이거문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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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3.13 17:49
연극영화과 : 혼신을다한 수영연기로 같이 떠내려간다
베플|2012.03.13 17:58
학과는아니지만 여성부:지금나약한여성보고 구하라는거냐고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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