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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9월13일~2012년3월11일 지루하지도몰라요!!근데꼭봐주세요!

한상훈 |2012.03.13 02:54
조회 253 |추천 0

안녕하세요 자기소개하것습니당 저는 미국에서살다 유학실패후 한국와서 검정고시준비중인

20살 입니다! 맞춤법은 물론다틀릴겁니다 글을잘못써서요! 그래두 이해해주십쇼!!

자~시작해보겟습니다! 저희 이야기에요!!처음부터끝까지..! 지루할지도모르지만 ㅠ꼭한번봐주세요!

 

2011년 8월29일 제가먼저 연락을햇습니다! 카톡으루 원래알던사이구~같은초등학교두나왓습니다

그이후로는 한번두 연락해본적이없엇는데 제친구 싸이를보다가 우연히 그친구이름을 찾게됫습니다

일촌을걸고~방명록에 번호를남겨달라햇지요! 며칠뒤에 번호를알려주더군요! 그래서 8월29일 카톡을

먼저하게됫습니다 새벽한시에..ㅎㅎ 제여자친구는 한참공부할나이 고3이엿구 저는같은낭지만 검정

고시엿습니다 그렇게 연락을하다 어느날갑자기 무슨일이잇던거같더군요~전에 남자친구잇냐고물어

봣엇는데 모르겟다구해서 흠..뭐지 이랫엇는데 남자친구가잇엇더군요 근데 별로좋아하지안앗대요~

그래서 그다음날 9월3일 2시쯤 만나게됫어요~ 오래만에본 그친구는...정말 제이상형이구 너무이뻣습

니다 그래서 그날부터전..그친구한테 푹빠지게되엇지용 이야기를들어보니까 사귀던남자친구이야기더

군요 그래서 너무힘들어하길래 그냥헤어지는게좋을거같아 이러면서 제가그친구에게 더 다가갓죠

힘들어하고잇는 그친구에게 좋아하는감정이생기고 행복하게해주고싶고 그래서 영어로도 얘기도해주고

그러다보니 그친구 꿈도알게되고~ 그러다보니 저에꿈이 생기더군요 그떄나이 19되도록꿈하나 없엇던

저는 그친구랑꼭 같이하고싶다!라는생각에 저도 그꿈에맞춰가게되엇답니다 그친구에꿈은 유아교육과

를가서 유치원선생님이되는게 꿈이엿어요~그래서저는 몇일을혼자생각하다가 ㅇㅇ야!! 내가 유치원차려

줄게!!!나도이제꿈이 유치원 원장이야!!이러면서 말을햇습니다! 그친구는 처음엔 믿지안터군요 남자는 항상 말바꾸고그래그러면서 절대바뀌지말라고그꿈,,!!그친구가그랫어요!!그러면서~

저는 그친구한테 조금조금씩 믿음도주고 그랫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제가 그친구한테 영어로..

너 좋아한다 너랑함께이고싶다..이렇게 보냇어요 그친구가 가고싶던유학도 같이가고싶다햇구~꼭유치원

같이차린다햇구..다른남자들과다르게 너사랑할게 이러면서 그렇게 좋아한다구 햇지요 그친구는 전에 남자한테 데인적이많은거같아서 제가 정말마음먹엇엇거든요!!그래서그렇게 좋아한다구말을하구 매일같이

연락을햇어요 근데 전에사귀던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다시만나자고 그렇게 그친구한테 그렇게 말을하고

전화해서 울고그랫데요 근데 그친구는 전남자친구에게 너무실망을하고 그래서 안사귀고 제가좋아한다구

한말 믿겟다고 그러면서 조금조금씩 저에게 그친구도 다가오더군요 그러면서 만나는것두 많이만나게되구

그러다가 그친구 독서실에두 자주가서 사귀지않는데도 안아주구~좋아하는맘알아서 그친구도 허락해준거

같아요~이제 명절이다가왓엇어요! 그래서 시골을가게됫는데 너무가기가싫더군요..여자친구는 식구들이집을오구 저는 시골로가야햇엇어요 그래서 그전날 독서실에서 여자친구와 오래이야기도하고~안아주기도하고 이제갈때쯤 제가 무슨생각이엿는지 아직사귀고잇지도안은데 제가 확안아버렷어요..그러구 여자친구는절 쳐다보고잇엇구 제가 입술에...뽀뽀를하게됫습니다..그러면서..미안..헐미안..이러면서 서로 몇분동안 아무말도 부끄러워서 하지못햇엇지요 그러다가 제가먼저 이제갈게!! 조금만기다려!갖다와서 할말이잇어!이러구 제가시골을가게됫습니다! 시골에갓는데 전 여자친구가 너무너무보고싶구,..카톡두계속하고싶어서카톡두 많이하고 몰래화장실들어가서두하고 밖에 바람쐬러갓다온다면서 저나두하구 그랫어요~근데 또그 전남자친구란아이한테 저나가왓다구하더군요..전그떄부터 불안하고~걱정되고그래서 카톡을많이보냇어요 잘..선택해줘 너좋아하는거 정말진심이고..난정말 안변할수잇다구..정말약속한다구 그렇게 보내구 여자친구한테 전화가오더군요..후나..너믿을게 너믿어볼게 실망시키지않기! 이렇게 전화가와서 저는너무너무 행복하더군요.정말 너무너무행복해서 날아갈것같앗습니다 그렇게 저녘이됫는데 제가 다시이제 좀더 시골로내려가게됫어요 거기인사하구 이제 서울로올라오는거엿거든요!근데 제가 여자친구한테 말을못햇어요!여기신호가 안좋아서 카톡안될거같다고..그래서 여자친구는 걱정도되고..그랫는지 카톡을만히보내놧더라구요..처음엔 괜찮다가 나중에 정말마니걱정을하더라구요 그때전 알게됫어요! 정말 제여자친구는 마니힘들엇엇구나..사귀게되면 정말잘해줘야지 이러면서 그담날 9월 13일!! 제가 서울로오자마자 여자친구한테 데이트하자고햇습니다! 여자친구는 알겟다구하고 ~ 두시쯤 만나서 왕십리 파스쿠찌에앉아잇엇습니다 영화예약햇엇그든요!! 가문의 영광4!! 그렇게 영화를기다리면서 ~ 또많은이야기르햇어요 좋아한다! 그날도 여자친구한테 약속을햇거든요! 정말..나너많이좋아해 꼭정말 행복하게해줄게 좋은대학교두가고 꼭 명문대갈게 그리구꼭 유치원내가꼭 차려줄게 이렇게 또한번 약속을햇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덧이제 영화시간이되고~~ 입장!! 영화를보다가 그녀와..키..스를하게되엇어요..미친놈이지요제가..근데 그친구가 허락을해줫어요..정말저는..너무긴장하고 그래서 손에 땀이막나고..심장도 미친듯이뛰더군요!..그렇게 영화가끝나고 왕십리역앞에잇는 공원같은곳에 앉아서 제가 고백을햇습니다..ㅇㅇ야 나랑사귀어주라..내가 너 정말꼭행복하게할게 다른남자와 다르게 너한테 잘하고 정말 행복만줄게 그랫는데 여자친구는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다그러더군요 전남자친구와 헤어진지도 오래되지도않앗고..조금시간을달라구햇어요 제가 꼭잘생각해달라면서 부탁한다고 그러면서 이제 가게됫죠~ 근데여자친구가 독서실에잠깐들려야된다해서~택시를타고 독서실을 가게됫는데 정말어둡더군요 계단에 아무도없고~ 근데 거기서 서로안고잇다가 뽀뽀를하게됫습니다...그러면서제가 ㅇㅇ야 나너정말행복하게할자신잇어..믿어주라..사겨주면안될까 이렇게말을햇더니 여자친구가..고개를 끄덕끄덕하더군요그래서 어?정말?정말사겨주는거야?이러면서 저는 그곳을 엄청 뛰어다녓습니다 우아!!이러면서 막영어로 오우예에 이러면서 그러다이제 아남자답게 가만히점잖게잇어야지하면서 그렇게 뛰어다니다 또가만히잇엇습니다 제여자친구도 좋아하던거같앗어요! 그렇게 그날부터 1일이지나고 잘사귀고잇엇습니다~여자친구랑 하루도안만난적이 없엇어요~ 이제좀잇으면 제생일이엿고~ 제여자친구와 10월15일인가그떄 카페에잇엇습니당 근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나 좋아하는사람잇다구 나다른사람좋아해 이러면서 장난하는것처럼 이야기를햇어요 그래서저는 처음에안믿다가 여자친구가 막 믿게끔하더군요...저는그래서..화도나고..이제어떻게해야할까..이러면서 정말 너무너무 화가나서 카페를나왓어요 같이 그런데 여자친구가 제핸드폰을달라면서 대화한걸삭제하려하더군요..그래서전그걸보고..아진짜구나..진짜네..이러면서 화가나서 제핸드폰을 그왕십리역 이마트입구 거기서 땅바닥으로 던져버렷습니다..제가참충동적인짓을햇지요..그렇게 던지고나니 여자친구표정이바뀌엇어요너뭐하는짓이야? 너나랑연락안할거야?...전그와중에도 너정말진심이니?여자친구는 대답이없엇습니다..그냥처다보기만하고..그러면서 너이제핸드폰어쩔건데?.. 그래서전 리퍼받으면되..그렇게 이마트3층인가거기 핸드폰대리점이많길래 그곳을돌아다니면서 어떻게해야하냐고 물어보고그렇게다니다..결국 제가산곳을갓습니다 근데..제여자친구지갑을제가 왕십리에 놓구와서 여자친구가먼저 그대리점을가고 저는 지갑을찾고 왕십리에서부터..금남시장 에 대리점까지 뛰어갓습니다 도착햇을때여자친구는,,땅바닥을처다보고잇엇구..친구와전화중이엿습니다..여자친구가 이거리퍼 아이폰대리점가야된데 강변에잇는거..진짜너이런짓할래?..이러더군요 그래서 미안하다고..미안해 그러다가 여자친구 나그냥집갈래..진짜..하..한숨을쉬면서 제가 가려는여자친구를붙잡고..가지마..제발..왜그러는데 그남자누군데..왜갑자긱러는데..이러다가 눈물이나오더군요..제가정말 마니 사랑하게된여자친군데..그것도 제생일전에이러니깐...너무 죽겟드라고요..그러다 아부지한테 전화가왓어요 근데 받아지지가않구..그날가족약속이잇엇는데 이렇게큰일이나버려서 제가못갓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이거로그냥전화해 내꺼로 이래서 전화를하게됫죠..근데 가족들이많이화가낫더군요..누구랑잇냐고.근데전 차마말을못햇어요..아직 부모님한테 말씀드린적도없고 그러다 전집가겟다고 하고 가고 여자친구도집을간다햇엇어요..그전에제가 제발..제발..그러지말구..잘생각해줘꼭..나다시생각해줘 이러구 보냇죠..그렇게 집을갓는데..답이없더라구요..뭐가뭔지모르겟고...한숨만나오고그래서 집을나왓습니다다시..근데 어머니가 제여자친구한테전화를햇더라구요..근데제여자친구는 저희어무니를 잘되서 인사하러가고싶다햇엇어요..근데 이렇게 안좋게알아버리게되니깐...여자친구도..힘들어하더라구요..그래서제가나와서 여자친구 집쪽으로 힘없이 걸어가고잇는데 어디서익숙한목소리로..제이름을누가부르더라구요..그래서 뭐지,,,?이러고봣는데..여자친구더라구요 카페에서 친구랑얘기중이엿어요..그래서 거길가게됫는데...이야기를들어보니까....저한테 큰이벤트르해주고싶엇데요...그래서..그렇게햇다네요...조금은심한장난이엿지만....그래서..미안하다고...정말제가미안하다고..그러면서..미안하다고 그러고 집을왓습니다..집에서 네이트온을하기로해서 네이트온을하는데..너무 제부모님꼐 잘보이고싶엇는데 이렇게 알게되니깐...너무슬프다고..정말꼭잘되서 인사드리고싶엇는데 이렇게안좋게 하게되니깐..너무슬프다고...그러면서 많이힘들어하더군요..그다음날아침 저는 강변역으로 리퍼를받으러갓습니다! 갓는데...이주정도걸린다해서 임대폰을받고 여자친구한테 저나를햇어요 여자친구는 학교에잇는데도 그전화를받더군요 저는..미안하다고라는말만 계속햇습니다 정말많이울엇는지..목소리도잠겻드라구요..그렇게저한테..후나..우리 수능끝나고 다시만나자..저는그말에..모든게다무너지는거같앗습니다....그래서..아니야그러지말자 만나서얘기하자면서 전화를끈코 저는..큰맘먹고 반지를사러갓습니다..커플링 만약그렇게되면 이반지보면서 열심히공부하고 꼭다시만나자고...그렇게 반지를구입하고 전집을갓습니다 여자친구친구한테 전화가오더군요 제여자친구가많이운다고..어머님한테 너무잘보이고싶엇는데 이렇게되서 너무슬퍼한다고..그러다 여자친구가 정말 울먹이면서..전화를받더니...우리그냥헤어지자..이러는거에요..그래서 제가.,,제발그러지마...그러면서 부탁을햇죠..여자친구는 정말많이울더군요...그래서 전화끊고 잇다만나기루해서 제가 독서실로갓어요 근데 여자친구얼굴이 많이부어잇엇고..정말슬퍼보이더라구요..제가반지를주면서..이거보면서..열심히공부해..그랫더니여자친구가 제주머니속으로다시 반지를넣고 지갑에잇는 우리사진을 다가져가려하더군요...그러면서 .. 저를처다보는데 전너무슬프구 그날먹은것도없고..일단일어섯습니다..근데 제가여자친구앞에서..쓰려졋어요..계단으로굴러서 쓰려졋어요...몇분잇다 깨어낫는데..여자친구가옆에서 정말 너무많이울고잇더라구요...정말너무많이울고잇엇어요....그러면서 미안하다고..내가다미안해..제발일어나..제발 미안해내가너무미안해이러면서우는데...제가정말 너무더미안하더라구요....그러다가 여자친구에 친구를불럿어요 여자친구가 남자앤대 저집까지부축해주구..여자친구가..정말장문에 글을저한테쓰더군요..미안하다고..너무많이사랑한다고..다잘못햇다구..그렇게..그다음날이되서 제생일이됫습니다 여자친구랑같이학교다니는 친구랑~그친구남자친구랑~ 이렇게넷이서보게됫어요~ 제가 용돈을받아서 스테이크를 쏴버렷죠 !! 아웃..배게서 ㅋ크 그러고난후에 까페를갓는데 여자칭구랑 그친구랑 갑자기 나가더니 우리화장실다녀올게이래서~ 갓는데 안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전화로~ 훈아 우리자주가는 노래방으로와~이래서뭐지?이러고갓는데.......생일케익..그리고 큰도화지에 친구들이써논 글들하고 여자친구가쓴편지..그리고 제가가지고싶어하던옷 하고 커플옷을위에두고...생일축하해!!이러면서 저를안아주더군요.....너무감동이엿습니다...눈물도나더군요.....그렇게 여자친구가해줫습니다..아이고이야기가 너무길어지네요 이제간단히쓰겟습니다!!그렇게생일이지나고 50일이됫습니다~ 여자친구가한참 예민할때라 곧 수능이엿거든요 그래서 매일보긴봣지만 일찍보내고그랫어요~그래서 저는그시간에 50일선물을사러 왕십리로가서~ 목걸이하고 향수 그리고 편지지를사서 갓어요~그리구 카페에서 편지를열심히쓰고 여자친구집앞으로갓죠~잠시만나오라구 그랫더니 못나가는디..이러다가 나오더군요...그래서 우리오십일이다!!이러면서 여자친구한테 목걸이두주구 향수도주고 편지도줫죠..여자친구가 감동받아서 절안아주구..너무너무행복햇습니다 그렇게 100일을기다리면서 사귀는동안 헤어질뻔두하고~ 싸우기도하고 100일은제가 이벤트회사에 영상편지신청해서 DVD방을가서 그걸보여줫어요 정말너무여자친구가 감동을받고..울더군요 여자친구는 저한테 향수하고 편지를써줫지욤ㅎㅎ 그렇게 이쁘게 사랑하던사이엿습니다! 그러다 수능을보는날엔 제가 여자친구 한테 약속을햇어요 내가!! 베이컨떡말이해가지고! 점심시간에갖다줄게! 이러면서 약속을햇는데 어느덧수능..드디어 여자친구에게올것이왓습니다...그날은 하나도긴장안된다고아침에 전화하면서기분좋게갓어요~그래서제가 점심시간에 편지하고 베이컨떡말이는못햇지만 먹을거 그주ㅁ변에서 다사가지고 친구들이랑나눠먹으라고~ 거기잇는분한테 전해달라고하고 왓습니다! 그렇게 시험이끝나고 나왓는데 잘본거같다더군요~~점심넘고맙다구! 이제 그날부터 저흰 200일을기다리고잇엇어요~그렇게 잘지내다 어느덧 여자친구는 대학을가게됫지요 그리고전 걱정시작이더라구요 이젠 여자친구는 대학생이고 전 고작..검정고시인데 정말모든게다 걱정이엿습니다 가기전까지는 정말 너무이쁘게잘해줫엇는데 바쁘다보니 힘들어하구 집에가면 바로잔다하구..저는 쫌전부터 여자친구가 저한테 지친거알고잇엇습니다...전 주위사람들이 전 착한남자라 그러더군요 정말착한남자 저는 여자친구한테 이쁜대학생되라고 제노트북팔아서 맥북에어 사주구..여자친구가원하는거라면 다해주구! 화나도참고! 짜증나는거 그냥 다참앗어요 그게 행복하게해주는거같앗거든요 근데 제가참 여자친구앞에서 눈물을많이보엿습니다...그러다보니 여자친구가 질린거같아요 여자친구가 저한테 헤어지자하면 혼자...너무힘들어하고 너무제가심햇지만..죽고싶다고 죽겟다고..그런말까지햇어요....하고난후에 정말후회되더라구요...여자친구는 얼마나무섭겟어요..헤어지자하면 죽겟다는데...그렇게 사이가 좀멀어진거같다고 느낀날 전..다시 반지를사러갓슴니다..여자친구가 반지를 모르고잃어버려서..제가 큰맘먹고 다시 반지를혼자사러갓어요 이젠여자친구 반지사이즈도알고! 주문하면이주가걸린다그러더군요...흐아 거기다가 저희 이니셜까지 새겻어요 H♡J 이렇게 그래서 오기만을 손꼽아기다리다가 결국왓습ㄴ다 반지가 그래서 찾으러가서 행복한마음으로 돌아왓죠 친구들한테 어떻게줄까 어떻게해야할까 그러다 그냥 기념일그런날말고 그냥 주말에 평범하게잇다가 집갈때주라더군요 그게 감동일수도잇다고!!저는그래서 3월11일날 제여자친구하고 저희랑항상같이다니는 이쁜커플 넷이서이렇게만낫어요 제가 가기전에 이쁜커플에게 말을햇죠 잇자나 나 반지줘야하는디..타이밍좀만들어주!그때 너네잠깐만나가주라!이래서 카페에서 애들이잠시나가줫어요 그때전 제가 집에서 핸드폰에적어간 걸읽으면서 여자친구한테 다시고백을햇죠 이제잘하겟다고..많이힘들지?,,내가정말이젠잘할게..행복만줄게..뭐처음그때처럼다시 사랑하자 이런식으로 길게 읽어줫어요 여자친구가울더군용...그러면서 제가 반지를줫습니다 여자친구가 고맙다고..그래서제가 우리그럴수잇겟어?...이랫는데 여자친구는 잘모르겟다구...한참공부할나이구..요즘너무힘들구..공부에신경두써야하구,,,이렇게말을하다 저희가약속한게잇엇어요! 제가 검정고시 95점넘으면 여자친구가 저랑결혼하겟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아니면 사이다시생각해보자구.ㅎㅎ 여자친구가그래서저보구 일단 검정고시볼떄까지 잘해보자!!서로 후회없이 사랑하자!헤어질때 하나도후회안하게!이렇게 이야기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겟다구 저는 하구 잘잇다가 집을왓어요~근데 저랑같이사는형하구술을마시러갓습니다 여자친구는 마시지말라햇는데 전 기여코 마셧습니다....그냥 요새좀 힘들엇엇던저는..3병을그냥 안주도안먹구 그냥먹엇다더군요...그러니 정신이없어지구 정말필름이끈켯습니다...그렇게 여자친구친구들한테 집에와서 막 울면서 저나를햇더라구요...힘들다고여자친구랑 헤어지는거너무싫다고..그렇게 정말바보처럼..그렇게..여자친구친구들한테저나해서 다그랫드라구요..여자친구는 그이야기를듣고 너무화가나서...마시지말랫지..이런식으로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그러면..마음이편하냐고....이젠지친다고...그렇게 헤어졋어요....일단은헤어지자 이렇게 얘기를하고 너가 검정고시 95점이상 맞으면 그때우리다시만나자 이렇게 이야기를햇어요 근데전 그걸 기억을못하고..3월12일아침에 여자친구가가는 지하철역에서 몰래기다리고잇다가 여자친구한테 말을걸엇어요..미안해,..내가정말미안해..너무힘들어.어제그한순간에...그한순간에 너무많은걸일엇어..여자친구가 울면서 가더군요..몇분후 전화가왓어요..힘들다구..그만하라구....나도너무힘들다구...그래서제가 미안하다햇어요..그래서여자친구가 너가 95점넘으면 그떄다시만나기루햇자나 이러면서얘기를하더라구요..그떄까진 우리정말 친한친구로잘지내자..부탁이야 이러더라구요..너무나사랑하고..항상 제전부라고생각햇던제여자친구가...이젠 친구가되니깐..정말너무힘들더군요...정말 너무많이힘들더라구요..하루밖에안됫는데 아까전에도 만나서 정말친구로잘지내자고 그렇게이야기햇는데..그렇더라구요..마음이 제방에는 온통 제여자친구가사준거 해준거..같이찍은사진들..그런건데 너무너무슬프더라구요...정말너무나..이젠 여자친구가 여행을간것도아니구..오티를간것두아니구..엠티를간것도아닌..이젠없는거더라구요...친구들이 힘들겟지만 힘내라고말하는데...너무힘드네요정말...제가 여태껏여자친구 힘들게마니햇습니다..헤어지자하면 안헤어져주고...항상제위주로만한거같구..여자친구를 그냥행복하게해준건없는거같아요...항상그렇게 구속하고 집착하구...너무후회합니다...이렇게 헤어지면안됫는데..이렇게헤어졋네요...정말 제가살면서..이렇게 누군가를사랑해본적은처음이고..누군가를위해 제가가진거 팔아가면서 해주고싶구...그냥다해주고싶엇던거 정말 진심으로 영원하고싶다는 생각한적은처음이거든요...그때까지 검정고시 95점받을떄까지 친구로지내긴햇는데 자꾸핸드폰으로손이가네요..여자친구한테...제발다시돌아와달라고..그렇게 말하고싶지만...여자친구가너무힘들어해서...그런말두못하겟네요...정말정말 너무너무많이사랑햇는데...그래서 맘먹엇습니다..꼭 95점넘어서..여자친구한테 보여주려구요 꼭넘어서..다시사귀려구요..제가정말 원하는애고..제가아픈거..제가힘든거 다이겨내게해준여자친구고..아픈거여자친구가 다낫게해줫거든요...정말 이순간이 너무너무힘들지만...그친구한텐 안말하려구요..저한테부탁햇어요 우리꼭 잘살자구 꼭...그러다 너가 잘되면 다시사귀자고..그게제여자친구부탁이엿어요...힘들어도 힘든거안보여주려구요......정말 사랑한다면이게 길인거같죠,,? 죄송합니다 너무말이길엇죠..재미두없고 이건뭐 근데...꼭한번 들려주고싶더라구요!! 그친구가 볼수도잇으니!뭐라쓸게요!!

 

사랑하는 내사랑..

이거보구잇으려나 너항상 나랑바이버하면서도

판보구그랫자나!ㅎㅎ이렇게 길게 뭐쓴거처음이다 ㅎㅎ

여기선 자기라고부를게 ㅎㅎ자기야..내가미안해 정말루

내가그렇게힘들게해서너무미안해..그렇게 너맘몰라주고..

너힘들게만해서..내가한약속 하나두못지켜서..정말..다를거라

해놓구..너한테지켜준약속하나없어서미안해...근데 나이제노력하려구

나꼭 검정고시 95점넘어서..너한테다시가려구..정말넌 내가살면서

가장많이사랑한사람이구..너랑처음가본곳도 처음해본것도..너무나많아서

그리구 내가너무많이사랑하는사람이라서..너꼭 다시 돌아오게하고싶다..

정말 그게뭐든 너다시 오게하는거라면 나할게..그리구 다시사기게되면 그렇게

구속하지않고 집착하지않고..너힘들게안하게...너가원하는것처럼쿨해지고..가끔

나쁜남자도되볼게..언제나 나는항상 너많이사랑하고잇고..그게언제라두 힘들면..

나한테와줘 항상나여기서 이렇게 기다리고잇으니까 너생각하면서 진짜열심히하고

잇으니까..우리자주만나기로햇자나그지!!...ㅎㅎ지금은친구로 지내기로햇지만..나꼭

95점넘어서 너한테 갈게 그때는 우리더 사랑하구 더이쁘게행복하쟈...ㅎ그떈 너정말

다행복하게해줄게..너앞에서 보란듯이 명문대갈거구 꼭다보여줄게..95점에서쫌만낮춰조!

명문대는 검정고시성적안본대!!95점너무높다!! 그치만해볼게!! 자기야...정말정말 너무너무많이..사랑해

내인생에잇어서 너는 내가가장사랑할수잇고 사랑하고잇는사람이니까..ㅎㅎ 진심으로사랑한다..

꼭..다시와주라..♥ 

넌..내가정말..평생 안변하고사랑할수잇는 그런애야..ㅎㅎ사랑한다

 

여러분 아우정말..제글봐주시느라 수고들이많으셧습니다...그래두 어떻게해서든 이이야기들려드리고싶어서 이렇게글써봣어요..욕은하지말아주세요ㅠ.제발 ..처음쓰는거거든용...부탁드릴게요! 저한테 정말소중한 여자친구입니다!! 이쁜댓글만부탁드리겟습니다!! 이쁜사랑하십시용!!!꼭ㅎㅎ

 

 

 

 

 

내사랑..고생만시켜서미안해..그리구정말많이사랑하는거알지?....나꼭기적을만들게ㅎㅎ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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