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회사에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제목처럼 정말 더러운 문제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워낙 작은 회사다보니 공동화장실이 있는데요.
그냥 2칸짜리 화장실이라 한칸은 남자, 한칸은 여자칸으로 구분해서 쓰는중입니다.
걍 한사람이 들어가면 화장실의 대문격?인 철문을 잠궈서
다른사람은 못 들어오게 하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사용중이구요~
문제는 주말마다 화장실청소를 거의 제가 전담으로 하는중인데요~
남자 변기 청소할때마다 죽겠습니다..
더러워서요..
소변자국이 누렇게 말라있고,,응아 파편도 파바박 튀어있고
정말 더럽게 사용합니다.
하다못해 소변이나 대변후에 바가지로 물 한바가지만 뿌려도
저런 자국은 잘 안 나지 않나요?
남자분께 이걸 어떻게 말해야좋을지 걱정입니다.
사장님과 남자사원에게 어떻게 알려줘야 고칠런지 , 기분나빠하지 않을정도로
할 수 있는 말이 있을까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