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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튀는거 더러워죽겠어요.ㅠㅜ

야이 |2012.03.13 15:06
조회 473 |추천 1

평범하게 회사에 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제목처럼 정말 더러운 문제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워낙 작은 회사다보니 공동화장실이 있는데요.

그냥 2칸짜리 화장실이라 한칸은 남자, 한칸은 여자칸으로 구분해서 쓰는중입니다.

걍 한사람이 들어가면 화장실의 대문격?인 철문을 잠궈서

다른사람은 못 들어오게 하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사용중이구요~

 

문제는 주말마다 화장실청소를 거의 제가 전담으로 하는중인데요~

남자 변기 청소할때마다 죽겠습니다..

더러워서요..

 

소변자국이 누렇게 말라있고,,응아 파편도 파바박 튀어있고

정말 더럽게 사용합니다.

하다못해 소변이나 대변후에 바가지로 물 한바가지만 뿌려도

저런 자국은 잘 안 나지 않나요?

 

남자분께 이걸 어떻게 말해야좋을지 걱정입니다.

사장님과 남자사원에게 어떻게 알려줘야 고칠런지 , 기분나빠하지 않을정도로

 

할 수 있는 말이 있을까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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