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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봄바람살랑 |2012.03.13 16:36
조회 701 |추천 6

 

 

날씨가 날씨가...

 

아주 한 겨울뺨치듯 후들들 합니다.

 

요런날은 따싯한게 최고인듯 하네요 ^^;

 

뜨끈한 국물에 막 찐 대게가 먹고싶어서

좀 늦은 시간인 10시쯤 노량진에 다녀왔어요~

 

쭈꾸미철인데도 불구... 쭈꾸미를 별로 안좋아해서 생략.

대게랑 새우사들고 근처식당에 들어가 요리 후 맛나게 냠냠했습니다 @_@...

 

맛있게 다 먹고 매운탕에 수제비넣어 흡입하고 나니...

배가 남~산 만해졌네요 ㅎ_ㅎ;;

 

담달이면 꽃게철이라지요~

기다려지네요 +_+b

 

가까운 소래라도 다녀와야 겠습니다~

 

구경하세요~]

 

 

 

 

 

 

 

*

전 1년넘게 판을하면서 남에게 해끼치거나 욕한적.

닉변해서 남에게 상처를 줬다거나, 뒷말한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이런 제가 쪽찌나 댓글로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정말 알수가 없군요.

  

왜 그렇게 베베꼬여서 나쁜시선으로만 절 보시나요?

콩xx대가리가 맘대로 뿌린 내 전화번호,카톡,네이트주소에는

정작 대화하는 사람 단한두명 뿐인데.

저 한두명도 제전화번호도 모르고, 목소리 한번 못들어본 사람들입니다.

카톡이나 네이트도 적당한 선에서 컷하고

나름 엮이지 않으려고 무던히도 애쓰며 지냈습니다.

 

근무 중간중간 틈날때 판하면서 댓글과 글 써온게 전부인데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시는 걸까요?

맘에 안드시는 부분을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도 안되는 억지,초딩같은 지적은 사양합니다.

 

봄바람이 뭘하든 신경쓰실 시간에

자신을 돌아보고 자기개발에 더 힘쓰시길 감히 부탁드려봅니다.

 

 

 

 

추천수6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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