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우선자기소개전에 꼭당부드릴말씀이있습니다
제가우연히집에가다가 고양이시체를봤는데 정말 1살도안되보였습니다
사진이좀많은데 제발 글 하나하나 읽어주셨으면합니다...
저는지금중학교1학년14살입니다
우연히 집에가는길에 흰색무언가가쓰러져있는거에요
가까이봐서갔더니 눈도못감고죽은 고양이더라구요...저는강아지를키우고있는데
진짜 정말너무하더라고요....
저번에 한참 인터넷에 고양이학대랑 강아지몸에 불지르는거 떠돌았었잔아요 근데 아마그거보고 따라한것같아요...몸은 담배꽁초 찌거기에 범벅이되있고.....사진과설명들어갑니다
처음봤을때찍은 전체모습입니다모자이크안한점은죄송하지만 정확히보여드리기위해서그랬어요..양해부탁드립니다.
배를확대한모습입니다되게얼룩덜룩하죠?
동그라미1은불에타서털이없어진모습이구요
동그라미2는 담배꽁초 찌꺼기입니다.
확대했어요 담배꽁초 끝부분입니다.
입부분입니다 피가나더군요 뭘로때렸는지 으깼는지는저도잘몰르겠어요;;
고양이한테는정말미안한일이지만 모자이크를하고싶지않네요 빨리 만천하에알려졌으면하는바램입니다.
보이시나요?...동그라미친부분은눈알입니다 저는처음에 걍 뭐가묻은줄알았는데
보니까 눈알이 빠져나와있었어요....
고양아 언니가대신미안해 다음생에는 절대 사람으로태어나지안고 동물로태어날께 그리고 널 지켜줄꺼야
머리부분입니다 얼룩덜룩한부분은 담배불때문에그런것같아요...정말너무하네요
사람으로서 창피하기짝이없습니다..
클릭해주세요
보이세요..??꼬리를 집게로 꽂아놨어요....
불로 지진것도모자라서 정말.....고양아 다시한번언니가대신정말미안해..
제가 이광경을보고났더니 차마 그냥둘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까도 말했듯이 저희는 개를키우기때문에 강아지가 대소변을보는
패드가 있어요
그래서 동물농장에나온것처럼 패드 두개와 비닐장갑을가지고 교복을입은채로 다시 집에가서 물건들을챙기고 다시돌아왔어요 혹시라도없어질까하는마음에뛰어갔다와서그런지 다행히도 그대로있었어요.다시 사진설명들어갑니다.
패드를들고 부랴부랴뛰어왔어요 마지막으로편히쉬러갈수있게 단정하게 자세를 잡아주려했는데
진짜너무차갑게굳어있었어요..비닐장갑을끼고만졌지만 정말딱딱해서 꼬리가 안접혔어요...
클릭해주세요 하나로할려그랬는데 꼬리가안접혀서 한개더해서
두개로 똘똘말았어요..
마지막순간이에요...밑에말보루레드깍보이세요???저게더신경쓰이더군요
저담배로했을지는잘모르겠지만 아마그럴꺼같아요....울면서시체수습하느라 담배깍있는지도몰랐네요...옆에있던나무옆에 나뒀어요 딱히 묻을때가없어서....누군가 절대 들쳐보지않았음면좋겠어요
마지막으로할말이있습니다.
고양이발견된장소는파주시파주읍파주리입니다
저아기 이빨은채 1cm도안되요
학대하신분이제발이글좀보셨으면좋겠네요참고로전14살중학교1학년인데 몇살짜리가했는지는몰라도 이런말하면안되는거 알지만 정말죽여버리고싶네요..전다음생에는절대로 사람으로안태어날려구요 더이상 이런뉴스나오는거 보기도싫고..진짜 반성좀하셨으면하는바램입니다 끝까지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