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오오
안녕하십니까...
일단 남친 썸남이 없으므로 전 음슴체를 쓰겠음..음슴음슴..
16살 뇨자,서울사는 중3 임미당
판 처음 써보는데 잘쓸수 있을까 심네염..
(음슴체가 은근 어려움)
이런...음슴체를 쓰지 않겠습니다 ㅋㅋ 어려우므로!!
제가 잘 쓰는 ~ing 체로 쓰겠습니다잉
애정남에서 쓰는 말입니다잉~~
지금, 아니면 전에 라도 좋아하던 남자가 있던 사람들은 공감가능!!!
지금 제가 좋아하는 애가 있걸랑요..ㅎㅎ 부끄부끄
제가 하도 짝사랑에 잘 빠지는 타입이라성..ㅋ
해품달을 디엠비로 보면서 허염이 울고 있네요...ㅠㅠ
자 이제 부터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나타나는 현상을 알려드리겟습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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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뭐든지 알고 싶어 한다!!
(이건 100% 제 이야기일수도 있는데요?! ㅋ 여러분들이 공감도 가능하십니다잉)
(이제부터 짝사랑남을 그놈이라 부르겠음니다잉)
일단 그놈에 대해서 뭐든지!!알고 싶을 겁니다잉 ㅋ
나중에 더 친해지고 서로 좋아진다면 더욱 정보가 될것이니까용!!
누구랑 같이 사는지? 누나/형 이 있는지? 동생이 있는지? 몇살인지?
뭘 좋아하는지? 이상형이 뭔지?
좀 친해지고 나면 가끔 진실게임도 하자고 할때도 있지용ㅋㅋ
저만 그런거 아니지요...??
2. 얼굴을 보면 이상하게 쑥스럽다?!
눈만 마주쳐도 먼저 피하게 되고 왠지 부끄부끄~하고
말을 할때 괜히 더듬더듬거리고 어수선하면서??
같은반이 아니면 가끔 복도에서 마주쳐서 인사만해도
혼자 반에와서 자리에서 헤벨레~~하고 웃고 있고...
그만큼 좋아하는 거겠죵??
3.문자나 카톡으로 괜히 심심한척 문자를 보낸다?!
(헐 지금 해품달에서 설이 죽었뜸...ㅠㅠ)
그냥 아무것도 안하거나 괜히 뭔가 물어보고 싶을때
카톡이나 문자로 '뭐해??나 완전 심시매ㅠ'
이렇게 보낸다면?!ㅋ호감이 조금이나마 있는거구용
문자나 카톡을보내도 답장이 없다 하면
괜히..'나를 싫어하나..아니면 관심이 없는건가...내가 귀찮은가..'
하면서 슬퍼한다면 바로바로 짝사랑 하는거 맞습니다잉~
4.비밀을 공유할수 있는 친구들에게 조언을 듣는다?!
믿을수 있는 입 무~거운 친구들한테
내가 좋아하는 애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될까..?
라고 물어본다면
100% 친구들의 반응은
"누군데??잘생겼어??누구야~~"
라고 물어볼꺼입니다잉 ㅋ
그러면 그냥 둘러대고서 고백을 할까 더 나중에 할까 기다릴까
물어보는데 ,,
꼭 눈치 없는 친구 한명이
"야 그냥 있어 ~ 니가 뭘 한다그래~걍있어 "
하는애들 꼭있더라구요 ㅋㅋ 그런애들은 그냥 상종하면 안될애들 ㅋㅋ버려용ㅋㅋ
친구들한테 물어본다 ...그러면 진짜 짝사랑에 빠진 여러분입니다.잉!!
이판보고 공감한다 추천
음아닌거 같은데?? 추천
글첨 쓴데 바죠~~~추천
해품달보고있다!!!!!! 추천
재미 드럽게없다~~추천
오~꽤나잘썼는데~ 추천
해품달 슬프다ㅠㅠ 추천
이제 남친 만들자 추천
짝사랑 그만할래ㅠ 추천
내친구가 이래요ㅠ 추천
내가 딱 이판이다ㅠ추천
추천하면
이런 남친
이런여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