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톡까놓고 말할게
너한테 솔직히 할짓 안할짓 많이한거알아
그리고 지금와서 후회해봤자 내가 나쁜놈이란거알아
헤어지고난뒤에도 내가 조카 남자답지못하게
뒤에서 뒷당까고 니 만나는 남자마다 못된짓많이하고
너 엄청 나쁜사람만들고
미안해
근데 너도 잘한건없잖아
이제 너잊을게
그런데 내가 잊기전에 몇자 적는다
이상한 삼류양아치들만나지말고
너무 노는거 좋아하지마
그리고 한순간의 쾌락으로 함부로 싸게보이지마
너 솔직하게 말해서 강한척하지만
너무 여려
너가 너 자신지킬수있다하지만
넌 그냥 작디작은 울타리의 보호를받는 그런 양 일뿐이야
그러니깐....
제발 행복해라..
이답답함,...이렇게 글이라도써야지...
조금 풀릴거같다..
암튼...미안하다..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