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톡을 처음쓰는데
뭐라 써야할지 몰라서
음슴체 쓸게여 ~~~~~~이게 유행이라
하 그렇니까... 흠.... 사귄지는 아직 10일도 안된 제 여자친구가
있답니다~~~ 보통이걸 여자가 올리나...
흠 그냥 톡커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욕들을꺼 알지만
자그마게 라두 저거 보께여 ㅎㅎ
그렇니까 그녀를 만난건 흐음... 동네 누나가 소개 시켜준다는말에
선뜻 그래 라구 말을햇어요 ... 저는 보통 사람을 많이 보고 사귀지만...
왼지 모를 기대감? 이랄까 때문에 그때는 바로 콜 ~~ 햇죠 에공...
그렇게 한 2번 3번 만나다 보니까 계속 안보니까 보고 싶은거에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이번 여름에 취업한다구하구(참고로 여자친구님은 저보다 2살 만답니다 ~)
그렇게 하다 보니까 안그래두 여자친구 학교때문에 자주 보지두 못하는데 .....
취업하면 일주일에 한번 볼수 있을까 말까라네여....
제가 가면 되는데 취업을 왜 하필 다른지역에 한다해서.....
10일동안 보면서 같은 b형이라 그런지 서로 성격이 이상할정도로 많이 닮아 있어요
흐음... 예를 들자면 내가 아프면 개도 아프고 막 이렇게 흠.. 하지만 생활이나 식습관은
완전히 반대로 바껴잇구 그래요ㅠ ㅠ 이상하죠 그래서 항상 싸우게 되고 막그래여...
10일 만나는 동안 거의 5일을 싸운기억이에여 내가 카톡 조금만 늦어두 싸우고....
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만큼 사랑이있구 애정이 있어서 그러는건 아는뎅....
저두 제 사생활이 있는지라 상황이 상황인만큼 카톡이 느려질수도있는건데
그런거 가지구 화를 내내여... 글구 여자친구가 자기 어머니 욕하길래 자기편 안들어 줫다구
또 싸우고 별별 사소한걸로 싸우긴 해도 여자친구 진짜 착하구 좋은데...
오늘이 화이트 데이자나요 ㅋ 여자친구 하구 놀려구 막 계획다 짜놓구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계획의80%가 갑자기 없어졋다랄까...하.......
그렇게 내가 힘든거 아는지 모르는지 여자친구는 어차피 기대도 안햇다 이렇네요 ㅋㅋㅋㅋㅋ
앜ㅋㅋㅋ 듣고 진짜 너무 화가나서 말도 단답 하고 암말도 안하구 있다가.....
솔찍히 화이트데인데 사탕 츄파춥스 한개 준건 잘못이긴한가?? 한데/..
제가 오늘 놀기전에 분명히 그냥 놀자 사탕 마니 선물해줘도 어차피 다먹지도
못하고 그럴껀데 그냥 그돈으로 같이 노는게 안낮겟냐구 물으니까
알겟다 해놓구선....바보 ㅗ ㅋ 이게 아닌데 어쨋든 그래여,....
진짜 저런말 들을때면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도 막 들고 그래요 ㅠㅠ
어뜩해야할까여....너무 막말을 잘하는거 가꾸...솔찍히 스퀸십정도는
1년이든 2년이든 안하면 안하는데 너무....진짜 너무 화가날떄가 있어서...
그만 마칠게여...
전 톡커님들 생각을 듣고 싶을 뿐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