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저에게 상처를 너무많이줘서
제가 헤어지자그랬어요
수개월이 흘렀지만
사실 아직까지도 너무 상처고 생각하면 힘듭니다...
그때 당시 남자친구의 언행때문에 너무 힘들어 제가 얼굴도 안보고 헤어졌어요
이게 가장 큰 잘못같아요
만나서 제가 상처받은거 다 이야기하고 용서받고 헤어질껄...
무튼 사실 많이 밉고 아프지만. 너무 보고싶습니다
붙잡고 싶기도하구요
근데 시간이 7~8개월 흐른거같아요 ...ㅠㅠ
남자친구도 저를 첫사랑이라부르며 저 정말 많이 좋아해줬어요
근데 어쩜 그렇게 확 변해버리는지..
제가 많이 지치게 한 이유도 있겟죠...
헤어지고 연락해볼까.잡아볼까를 고민만하다가 여태까지 왔습니다
근데 지금 그남자
좋은직장 취업해서 너무 잘지내보여요
신입사원이라 정신도 없겠죠...
제가 다시 잡을 수있는 상황이 안되네요...
마치 보란듯이 너무 잘살아서..
이젠 나같은거 다 잊었겠구나...라고 생각하니 더 힘드네요..
남자분들
사회적으로 나름 성공도 하고 앞길창창하고, 바쁘고 정신없으면
차인 전여친 따위는 생각나지 않겠죠?
많이 사랑했던 사이더라도...
더군다나 많이 사랑했지만 그 사귀는동안 힘든기억들이 있다면..
제가 찼지만..제가 버려진 기분이 들어 진짜 많이 힘듭니다..
저에게있어 첫사랑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