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이 억울한 일을 당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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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1!!!!
<<검찰이 조직폭력배를 비호하는 세상>>
도와주세요!
저는 평생 직장생활을 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너무나도 억울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신문에 이런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공주경찰서, 불법 채권추심 조직폭력배 검거2012. 03.14(수) 16:11 >> (http://www.ctnews.kr/read.php3?aid=133170908611535049)
[공주/ctn] 공주경찰서는 건설회사의 부도로 인한 채권을 추심하면서 조직폭력배를 동원, 회사원을 협박·폭행 및 상해를 가하고 5,000만원을 갈취한 피의자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들은 폭력조직인 대전 유성 A파 두목 및 건설업자로서 지난해 11월초경 공주시 중동 소재 건설회사에서 피해자에게 돈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협박 및 감금하는 등 지난 1월 30일 오후 1시경까지 3개월 동안 수회에 걸쳐 협박과 폭행해 4주간의 늑골골절 상해를 가하고 5,000만원을 갈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자가 폭력조직 두목에게 공갈과 협박 피해를 입었으나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못한다는 첩보 입수해 수사에 착수해, 피해자를 설득해 피해진술을 받고, 피의자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 받아 주소지 및 연고선 주변 등 잠복수사로 검거하고, 공범이 체포된 사실을 알고 건설업자인 나머지 피의자는 자진출석해 검거, 불구속 수사 중이다.
피해자가 접니다. 제가 빌린 돈도 아닌데...
그런데 잘못된 수사로 인해 저는 더욱 위험에 쳐해 있습니다.
보통 사람은 다른 사람을 주먹으로 때리면 검찰의 손에 구속되어 수사를 합니다.
조직폭력배에게 갈비뼈가 부러지도록 폭행을 당하고 5000만원을 갈취 당했는데도 공주지청장은 무슨 근거로 불구속 하여 조직폭력배를 감싸 주고 자유로이 활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지 그 의중이 궁금할 뿐입니다.
대한민국 검찰은 과연 누구의 편입니까?
국민을 위한 검찰인지 조직폭력배를 위한 검찰인지......
가족들을 협박하기에 집에도 들어가지도 못하고 다니던 회사도 못 다니고 ........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전 가족을 몰살 시킨다.”
“배우자가 근무하는 직장에 찾아가 근무를 할 수 없게 하겠다.”
“자기가 못하면 박씨(대전 조직폭력배 두목)를 시켜 행동으로 옮기겠다”
“너의 가족을 도끼로 찍어 죽이겠다.”며 협박과 폭행에 저는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집에도 못 가고 길거리를 헤매는데......
그런 사람들이 경찰이 고생해서 잡아줬는데...
검찰이 ....공주지청장님이 풀어줬습니다. 이제 보복이 두려워 저는 더욱 집에 가질 못하고 피해 다녀야 되는 신세가 됐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불구속이라뇨......
저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됩니까?
도와주세요........살고 싶습니다. 제 가족들과 같이 살고 싶습니다.
정씨가 해결 방법은 제가 자살하는 것이랍니다. 진짜 제가 자살을 해야 저의 가족이 안전한 것일까요?
공주지청장님!!!! 살려주세요...제발 살려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75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