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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동생들 퇴사에 대한 질문이요★★

뭘더빨리 |2012.03.16 11:24
조회 388 |추천 0

안녕하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구할게요

편하게 음슴체 ㄱㄱ

 

제가 파바 알바를 하는데 아 서울직영점이다보니 너무바쁘고 진짜 텃세 장난아님ㅋ

 

가르쳐 주지도 않아놓고 일못한다 난리치고 진짜 여자들만 있는곳이다보니 진짜 빵판 옮기다

 

손 디였는데 손도느리고 일은 저렇게 못한다고 일못하는애들이 더 저런다며 핀잔만 줌 걱정 아무도 안해

 

신입이다보니 어느정도 텃세부리는거 당연히 알고 들어갔지만 해도해도 너무함

 

특히 기사들 뒤에서 수군대고 내가 아무리 지보다 어려보이고 신입이라 쳐도 야야 거리고

 

어제는 기사중 한명이 아 짤라버려 저걸그냥이라고 함 . 점장도 아니면서 휴.

 

나나름 노력하는 알바생임. 하루 9시간 근무하고 집에와서도 빵 찾아보고 빵 공부하고 이름외우고

 

혼자 엄청 공부했음. 그래서 더 못참겠음. 내가진심 게으르고 뭐 일 안하려하고 배울 생각도 없는 애고

 

가르쳐준것도 못외우고 못하는 애면 욕들어도 싼데 나 그런애 아님.

 

진심 한가지하면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려는 성격임.

 

근데 진짜 저사람 꼴보기 싫어서 못하겠음. 좀 특이한 손님 있으면 나갈때 욕함 옆에서 빵만들면서

 

아그냥 쳐먹지 까탈스럽게 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이일에 종사할 사람도 아니고 돈 벌려고

 

시간내서 하는건데 저딴 사람 밑에서 굽신거리며 하고싶지 않음. 아 쓰면서도 열받음

 

 

 

자 거두절미하고 질문할게요

 

알바 그만두려 하는데 이게 바로 파리바게트 직원으로 들어간게 아니라 어떤 협력체 직원으로 들어가서

 

연계되어서 파리바게트에 들어가게 되거에요.

 

제가 일을 내일 당장부터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 하루 일단 아프다하고 안갔는데

 

저도 어떻게보면 책임감 없었지만 신입을 그따위로 대하고 몰아내려는 회사의 점포 다니고싶지 않네요.

 

이렇게 내일당장부터 일나가기 싫다고 느낀건 진심 처음이라 이럴땐 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언니오빠동생들 이런상황에선 어떻게해야하는지 조언좀 꼭꼭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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