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19살 아주흔하디 흔한 흔녀입니다
처음은 이렇게 시작하는거맞나요?
톡! 읽어보기만햇지 써보는건 처음이라 글쓰는게 많이 서툴러도
많이이해해주세요
톡보면 많은톡커님들이 음슴체 많이쓰던뎅..
저도 편하게 음슴체를 쓰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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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애완동물들을 소개하려고함,
저희집에는 미니핀 강아지 2마리가잇슴
한마리는 다컷지만 애교가 철철넘치는 남자아이
한마리는 이제 태어난지 한달조금지난 여자아이
이렇게잇슴!
남자아이의 이름은 빼로임 빼.빼.로
11월11일날태어낫다고해서 빼빼로라고지음 하지만 난 빼로 또는 로야라고부름
일단 빼로사진부터 투척!!
요렇게 생김
우리빼로는 머리가똑똑함 아주엄청남
우리집문 맘대로열고 드나듬
그리고밖에 자기혼자 놀러나갓다가 다시집찾아오기도함
처음에는 많이 놀랫는데 지금은 아주 자연스러움
하지만 지금은못나가게함
예전에 한번나갓다와서 머리가 찢어져서 온적이잇엇음
우리가족 눈 똥그랗게뜨고 놀래서 병원가서 꼬맨적잇슴
그후로 밖에 혼자 안내보냄 같이 목줄매고 갓다옴
그래도밖에서놀다보면 혼자서운동만 하는지 근육이...
예~뻐~
그리고 두번째 여자아이를 소개시켜드림
태어난지한달된 미니핀임
빼로의 딸임
태어난지한달됫는데도 다리가 무~척김
그리고 아주활발함
사진 투.척
이렇게 생김
이아이의 이름 빼끼임 빼로의 아기강아지...란뜻임..
우리집강아지이름은 저희아빠가 다지어내심
저희아빠는강아지이름 지으실때 흔한건 싫으시다며
항상특이한이름을 지어주심
빼로는 얌전하고 순함
근데 집에 낮선사람이 오면 너무나도 크게 멍멍짖음
그럼 누가왓다는것을 알수가잇슴
근데 빼끼는 얄미움...
태어난지한달좀지나서 엄마와헤어져잇다는게
많이슬프고외로운지 자다가 혼자 일어나서 낑낑거림
처음엔 그렇게 낑낑거리더니 저희집온지 3일만에적응다함
이젠 낑낑거리는 뜻이 달라짐
밥달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주면 줄때까지움..
자다가도 일어나서 줘야함..
근데더괴로운건... 밥다먹고 심심하다고 놀아달란거임
잘때는 정말 천사같음
사진투척!
근데 이분께서 깨어나시면 이러게 변함..
두려움 그자체임
사진투척!!
형체를 알아볼수 음슴
이렇게 날괴롭힘
우리가 자고잇음 머리카락 물어뜯음
얼굴 마구잡이로 할짝 할짝됨
정말... 천사의 모습 어디갓슴....
정말 자다가도 일어나서 놀아줘야함
근데더 얄미운건 뭔지암..?
나 깨워놓고 지 잠온다고 잠 ㅡㅡ
얄미움의 극치를달함
정말 얄미운데도 둘다 너무나도 이쁨
그런데 더웃긴건 우리빼로 .. 자기 새끼 못알아봄
우리빼끼는 아빠니깐 좋다고 빼로 따라다니는데
빼로는 도망다니기 바쁨
내품에 빼끼잇으면 근처에 다가오지도않음
빼로한테는 빼끼가 공포의대상인가봄
그렇게보면 조금 안쓸안쓸..
근데그럴수 밖에없음
빼로는 빼끼가태어난걸 보지도 못햇을 뿐더러
빼끼가 엄마 쮸쮸 떼고왓을떄 본게 처음이니깐
후덜덜덜덜덜덜덜덜덜
나이거어떻게 끝내야함...??
...어쩡쩡한 끝맺음이지만
마지막으로 빼로와 빼끼 다정샷임..
힘들게힘들게 찍은 사진임 이뿌게 봐주셈
사진투척!!!!
처음이라힘들게쓴거랍니다 ㅠㅠ
기엽게봐주세용!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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