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모르는 모델계에서 데뷔 하고 얼마 되지도 않아 바로 모델 랭킹을 갈아치운
1988년생의 미쿡 남자 모델이 왔다
바로 션 오프리!
이 훤칠한 외모와 깎아 놓은 듯한 완벽한 몸매에 빛나는 션...
한국에 온 적도 있다던데 왜 난 지금 너를 알았는가ㅠㅠㅠㅠㅠㅠ
뭐랄까.. 남자 모델 하면 완전 빼빼 마른 이미지가 먼저 연상되는데
션 오프리는 딱 보기만 해도 상남자라는 게 느껴져서 좋달까!!
이 매력적인 훼이스
음악을 들어도 화보를 찍는 것 같구려ㅠㅠ
약간 제임스 딘? 그런 반항아 같은 느낌도 갖춘 션
와.. 이런 남자랑 연애하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
너에 대해 아는 건 국적과 이름, 생일이 전부지만... 우쥬메리미....?
고전 영화 속 미남 배우를 닮은 션.... (아련아련)
사진만 봐도 매력이 모니터를 뚫고 터져 나오는데...
온갖 패션 브랜드에서 션한테 얼마나 러브콜을 보낼지.. 안봐도 느껴짐
아놔 진짜 멋있네
우쥬메리미 오어 고투헬위드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