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된 남자친구와 방구트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너무 부끄러워서 낀다! 그러고 뽕뽕~뀌었습니다.
그 다음날.
이건.. 비밀인데..
챙피해서 말 안하려고 했는데..
있지.......
아까........
버스.....................냄새.....................
나야.........
화장실을 일주일째 못갔는데
배가아푸서...... 방구가 나왔는데....................
막.........
너가..... 흐으읍 쓰으읍 흐으읍 하면서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
버스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그래서...........
차마 나라고는 못하고............
앞사람이라고 둘러대고 웃었어................
남자친구:
아...........
그래요.....
미안...
나는....
그런줄도모르고....
눈치없게 미안해......
얼굴보고 말하기챙피해서 문자로 했는데
보내면서 스스로도 얼마나 웃기던지 ㅋㅋㅋㅋ
너가 방구껴도 된다며ㅠㅠ 우씨.....
우리 방구 언제 틀 수 있을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