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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ㄴㅁㄹ알바의 만행

이해빈 |2012.03.16 22:50
조회 25,820 |추천 82

톡커님들 우선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여학생입니다 이런 일로 제 첫판을 날리다니ㅠㅠ

그럼 음슴체로~

친구1은 업슴요ㅋㅋ

 

얼마전에 친구2가 생일이엇음

 

그래서 친구3이 생일선물로  ㅌㄴㅁㄹ 썬크림을사줌

 

근데 포장을 뜯으니까 다 세서 흘러나와서 굳어잇는거임

거기다가 은색 테두리도 반쯤 벗겨져 잇엇음

 

근데 착한 친구2는 그냥 닦앗음

근데 또 세고 그러길래 ㅌㄴㅁㄹ에 가서 교환을 해달라고 햇음

 

친구 3이 살 때 영수증을 받지 안앗다길래 바꿔줄까 걱정은 됫지만 그래도 우선은 말해보기로햇음

 

나랑 친구1이랑 친구2랑 ㅌㄴㅁㄹ로 갓음

우리가 매장에 들어가니까 알바생 2명이 우리를 쳐다봣음

그래서 우리가 화장품을 보여줬음

 

“이거 생일선물로 받은건데 계속 세서요 교환할수잇어요?:

화장품을 보더니

“펌핑 제품은 썼는지 안썼는지 확인할 수가 없어서 교환해드릴수가 없어요”

“이거 안썼어요”

정말 하나도 안썻기 때문에 화장품 나오는 입구부분이 깨끗함

“영수증있어요?”

“아니요 그친구가 버렷다던데요”

“그럼 그친구 포인트카드 잇어요?”

“몰르겟어요”

“그친구 이름이 뭐에요?”

“000이요”

“포인트 카드도 없네요”

“이거 여기서 사서 포장까지 해서 줬는데…”

 

그랫더니 엄청 띠꺼운 표정 지으면서 반말함

“ 근데 우리가 어떻게 바꿔줘 영수증이 없는데”

“물건 팔리면 적어 놓지 안아요?”

이랫더니 이 악물고

“ 그래서 지금 우리보고 그거 찾으라고?”

 

이렇게 말하는데 우리가 뭐라 할 수가 없었음

 

아무말도 안하고 잇으니까

 

“니네가 본사에다 전화를 해서 바꾸던지 우리는 못바꿔줘 우리도 이거 우리가 본사에서 사서 파는거거든?”

 

그래서 우선 나와서 본사에 전화를 해서 제품이 이렇다고 설명을 햇음

그랫더니 본사에서는 바꿔줄 수 있다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또 오늘 한번 더 찾아갓음

근데 오늘은 처음보는 아줌마 알바 한명이 지난번에 우리한테 이악물고 말햇던 알바와 함께 잇엇음

 

“이거 본사에다가 전화하니까 여기가서 바꿔달라고 하라고 하던데요”

 

우린 좋게 말햇는데 처음보는 아줌마 알바가 반말하면서 엄청 뭐라고함

 

“그래서 뭐 어쩌라고 우리는 본사한테 연락을 받은게 없는데 본사가 바꿔준다고 햇다면서 그럼 본사로 보내”

 

근데 우리가 본사에 전화햇을때는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없음

그냥 그 제품 산 매장에 가서 바꾸라고 햇엇음

 

“그럼 이걸 어디다가 보내야 되요?”

“본사에다가 보내라고”

“그니까 본사가 어디에 잇는데요 주소를 알아야 보내죠”

“그걸 내가 아냐? 니네가 전화해서 물어봐”

 

그래서

일단은 나오고 오늘 다시 가봤음!! 오늘은 다른 알바생이 있엇는데

 

글쓴이와친구들 어머니정도 되는 알바? 분이셧음..

 

더많지만 톡커님들을 위해 사진을 지원하겟슴!!

 

음성녹음도잇는데올리는 방버을 모르겟음ㅠㅠ 알려주세용ㅠㅠ

 

아아그리고 저희가 간 ㅌㄴㅁㄹ는 화정점입니다!!

 

 

 

 

 

추천수82
반대수5
베플ㅠㅠ|2012.03.17 20:13
화장품 가게 알바들이 쳐다보는거 부담스럽다 추천 (어디훔쳐가냐)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생일선물받...|2012.03.17 13:46
나저 생일선물 받은 사람임 내용 더 추가하겠음/ 처음에 우리가 찾아간날이 산지 2틀째 되는 날이였음 알바한테 이거 제품이 쓰지도 않았는데 계속 새요 라고 말하면서 보여줬더니 "이건니가 친구한테 쓰던걸 선물받았네"ㅇ이럼 ㅋㅋㅋㅋㅋ친구 절때 그럴애아님 ㅋㅋ 친구한테 물어봤음 사고 확인 못해봤냐고 ㅠㅠ 그랬더니 친구가 거기서 확인할 틈도 없이 계산하자마자 바로 리본묶고 포장 해줬다고 함 솔직히 여기까진 알바에 심정이 쪼금이나마 이해갔음 왜? 우리가 영수증도 없는걸 들고와서 바꿔달라고 했으니깐... 하지만 똘똘한 내친구들이 생각해낸게 물건을 팔때 기록해놓는 그거였음 그래서 우리가 확인좀해달라고 했음 분명 본사에서는 물건을 산 날짜하고ㅓ 시간때만 알고 있으면 확인이 된다고 했음 근데 불과 산지 2틀도 안됬는데 그알바가 이를꽉깨물면서"니네만 손님이야? 여기는 하루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사가는데 그걸지금 우리보고 찾으라고?" ㅇ이랬음 그거 하나 쫌 찾아주면 안됨 ?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가길래 ㅋㅋ 우리가 날짜하고 시간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뒤로 알바가 세 제품을 보여주면서 비교 분석들어감 ㅋㅋ 나 진짜 더억울했음 자기네는 20개의 제품이 들어오는데 어떻게 한제품만 불량일순 없다 니네껏만 그럴 수없다고 말함 솔직히 이해안감 제품 중 불량하나쯤은 있을수 있음 근데 그불량이 내가 운이없어서 나한테 걸린거임 난 이 썬크림 돌리는부분이 저렇게 깨끗한지 몰랐음 ㅋㅋ왜? 내가 그다세어있는거를 열어봤으니까 ㅋㅋ 두번째로 찾아갔을때는 아줌마알바1명이랑 그싸가지없는 알바 한명이 있었음 우리는 불만이있는데도 들어가기 무서웠음 얼마나 손님한테 반말찍찍해가면서 반박했길래 어린손님들이 불만이맣은데도 불구하고 억울한데도 불구하고 기가 다죽어서 들어갔어야겠음 그때 들어가서도 우리는 또 반말찍찍에다가 얻은것도 없이 그냥 계속 세어나오는제품을 들고 나올 수밖에 없었음,,지금까지 토니모리에서 잘 사고 진짜 토니모리 좋게봤는데 더이상 거기선 살수가없을만큼 기분이 더러워졌음 토니모리 알바에서는 어린손님들도 손님이고 또 그손님들한테 대하는 태도와 행동과 말투 그런건 안보고 뽑음? 안가르쳐준건가 아님 그알바가 안배운건가 .. /화정알바 그따구로 안뽑았으면 좋겠네여 우리가 쓴거를 바꾸겠다는것도 아니고 팔았던 목록도 다써놓으면서 찾기 귀찮다는 식으로 말하면 우리는 할말이 없자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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