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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有)층간소음때문에 미칠것같습니다.

위에집은악마 |2012.03.16 23:45
조회 58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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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7살 男입니다. 이번에 고1이됬죠....

 

요즘대세인 음슴체로 쓸게요....

 

그리고 제글이 앞뒤가 안맞거나 더라도 이해해주세요.... 글잘쓰는재주가 없어서요....

 

서론길게안쓰고 본론으로 바로쓰겠습니다.

 

저에집은 이사온지 5달정도됬음

 

근데 이사하기 몇일전 이집에 둘러본다고 잠시왔을때 위에집 소음장난아니었음....

 

우선아직 이사안온줄알고 그러나보다라고 하고 그러려니 생각했음....

 

아참 말을안했는데 저희 원래살던집이 약5~6년동안 꼭대기층에살았음 그래서 조용해서 좋았음

 

우선 이사온첫날은 소음이없었음.... 근데 그다음날부터 엄청심한거임.... 그래서 그날도 일단참았음.... 원래 그렇잖음? 괜히 이웃끼리 이런일때문에 말주고받으면 사이만더안좋아지니깐....

 

그리고 다음날 내가 등교하는아침 엘레베이터에서 위에층 아이를만남.... 생긴것도 정말 까불게생김....

 

우선 아무말안했음.... 왜냐 개네어머님이계시고 개네누님이 계셨음.... 근데 그 남자아이의 누님은 나보다 나이가 매우작아보임 한 초5~6정도 우선 그아이 어머니께 인사는했음.... 인사를 받아주셨음.... 그리고 또 몇일동안 소음 정말 심했음.... 장난아님.... 아이가 밤낮을 구분을못하는듯....

그리고 몇일뒤 그아이어머니와 우리어머니가 만났음 엘레베이터에서....

우리어머니께서 시끄럽다고 말하기도전에"저희아이들이 시끄럽죠?"라고 말을꺼냄....

그래서 우리어머니가 "우리애가 안그래도 그거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고"이렇게 말을하심....

근데 말을안듣는다는거임....

 

그리고 몇달동안 시끄러운걸유지하다가 한번 어머니께서 주말에한8시인가 그때 잠이드셨음.... 근데 위에집이 너무시끄러운거임 "쿵쾈토아ㅏ쿸ㅋㅇ콰쿠코캌쿠ㅏ콰코아ㅜㅇ" 나도 한계에 다다름....어머니도 잠에서 깨셨음.... 컴퓨터하고있던나도 헤드셋을 집어던짐.... 그리고 마우스를 집어던짐.... 과음을 지름.... 그리고 아버님께서 위에집에 인터폰을 하셨음.... 좀 조용히해달라고.... 진짜 완전조용해짐.... 그리고 몇일뒤 우리어머니가 위층에 물어볼게있어서 올라갔음.... 그아이어머니는놀램 시끄러워서 올라온줄알고.... 그래도 물어볼게있다고 말하고 물어봤음.... 층간소음이랑 상관없는일임....

그러다가 애기다끝나고 위층아주머니께서 "그때 인터폰하셨을때 우리아이들이 놀랬다고 헐! 이랬다고함 이런적 처음이라...." 뭐 당연히 시끄러워서 한건데.... 그러다가 몇일 또 조용하다가 몇일뒤 바로 시끄러워짐 역시 사람 미칠노릇.... 그래도 참았음.... 진짜 많이 참는거임.... 그러다가 우리누님께서 피곤하다고 잠시 토요일밤에 잠을 잘려는데 위에집 너무시끄럽다고하는거임.... 그래서 나한테 "장난으로 위에좀 조용히 시켜봐라" 이러길래 갑자기 문득 떠오른게 나도 복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음....

우선 누나 침대위에올라감.... 그리고 한손을듬.... 그리고 천장을 엄청쌔게 몇번침.... 그랬더니 조용해졌음....

아무튼 나도 복수를하니 기분이 좋았음.... 그러고 나는 친구와 볼링을 치러갔음.... (이야기가 따른곳으로 셀뻔했네)

그리고 계속 몇일 시끄러움.... 그리고 오늘 방금!!!! 엄청 시끄러워서 내가 이건아니다 싶어서 동영상을찍음....

지금부터 들어주세요.... 중간중간 들립니다....

 

진짜 내가 만약 시험기간되면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임.... 우선 엘레베이터에서 그아이만나면 뭐라고 해볼생각임....

 

톡되면 후기도 올리겠음....

 

그런데 끝을 어떻게 맽어야될지....

 

아무튼 여러분들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톡되면 뭐라고한후기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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